예전에는(2002학년도 ~2009학년도 비교) 지금에 비해서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경쟁률이 훨씬 높았습니다. 한 예로 2004학년도 임용과 2005학년도 임용을 비교해보니 장난이 아니네요.
교원대(124.216)2022-07-09 14:03:00
답글
2005학년도 중등임용 교과 - 정보컴퓨터 67.4대 1 / 국어 24.6대 1 / 수학 18.5대 1 / 특수 35.4대 1 이라고 나오네요. (수도권 임용)
교원대(124.216)2022-07-09 14:04:00
답글
지난해 최고 경쟁률을 보인 서울시 교육청은 413명을 선발하는데 8천663명이 접수, 전체 21대 1을 나타냈다. 이 역시 지난해 15.7대 1보다 큰 상승폭을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치열해진 중등임용시험 성향에 따라 지역별로 볼 때 세 번째로 밀려났다. 과목별 경쟁률을 보면, 국어 18대 1을, 수학 12.9대 1, 생물이 43.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한편, 디자인·공예(2명)가 139대 1의 최고 수치를 기록해 주목을 끌었다. 뉴스 2004년 11월 18일 제공
교원대(124.216)2022-07-09 14:04:00
답글
저도 광역시에서 재직중인 국공립 교사이지만, 제 과목 제지역도 지원할때 10대 1이 그냥 넘었습니다. ^^...
교원대(124.216)2022-07-09 14:05:00
답글
역사교과는 시도별로 다르게 나오며 경기도 38대 1, 일부 사립지역에서는 최고 역사과 117대 1을 기록하였다.
교원대(124.216)2022-07-09 14:06:00
답글
1천19명의 최다 인원을 채용하는 경기도 교육청의 경우, 총 1만8천197명이 지원해 경쟁률 17.86대 1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정보·컴퓨터 과목이 56.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외 경쟁률은 역사 35대 1, 중국어 28.8대1, 공통과학 18.47대 1 등이다.
교원대(124.216)2022-07-09 14:07:00
답글
한편, 한 임용전문가는 “올해 치열해질 경쟁률을 고려해 중복접수가 지난해보다 늘었음을 감안하더라고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며 “각 지역별 경쟁률이 실제 응시현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고시기획
교원대(124.216)2022-07-09 14:11:00
답글
+ 예전에는 많이 뽑은 과목이 국영수인데, 그만큼 교직이수자가 몇배로 많았습니다. 이때는 교직이수 비율이 30~40퍼라서 30명이 국문학과이면 9~12명이 교직이수자 였습니다. 물론 합격생은 사범대생이 쓸었습니다. 가산점부터 밀리니까요.
교원대(124.216)2022-07-09 14:12:00
답글
실질 경쟁률은 낮았다...중복지원 가능했던 시절이라 경쟁률 뻥튀기됨
익명(203.226)2022-07-10 12:39:00
답글
04-07년도에 붙은 쌤들께 들어보니, 중복지원 때문에 경쟁률이 뻥튀기된 거라고 하네요. 여러곳에 원서 넣고 시험장엔 한 곳만 가니, 실경쟁률은 훨씬 낮았다고 합니다 - dc App
익명(118.235)2022-07-11 19:01:00
또한 일부 지역의 경우 국립대 사범대학 졸업시 가산점을 부여하였으며, 한국교원대 졸업생의 경우 추가 가산점을 부여하였으며, 군가산점 경력기여 가산점 국가유공자 가산점이 부여되어 부산의 경우 1차 100점 커트라인에서 107.33점이 커트라인이 되었다. <------------ ㅋㅋ...
교원대(124.216)2022-07-09 14:08:00
답글
+ 도덕윤리나 기술교과도 높았습니다. 한때 경쟁률이 지금처럼 낮다가도 티오가 불안정한 과목들은 다시 떡락합니다. 100프로 ( 통계만 봐도 엄청나게 높다는게 한눈에 보이더군요. 수험생 과목 카페 가셔도 보실 수 있습니다.)
교원대(124.216)2022-07-09 14:09:00
답글
도덕윤리 교과는 17.7대 1 / 23.3대 1/ 19.82대 1 등 지역별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제일 낮을때가 14.77대 1이네요.
교원대(124.216)2022-07-09 14:10:00
답글
그렇군요… 친절 답변 감사합니다. - dc App
익명(223.38)2022-07-09 14:21:00
답글
가산점의 적용 상황 - 1990년대 ~ 2011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 현재 임용시험의 가산점은 대부분의 시�도가 15점으로 초등교사의 경우 동일지역 교대출신에게 5∼8점, 국가유공자 4~10점, 영어교사의 경우 토플 등 어학점수 1∼5점, 정보 및 컴퓨터 국가기술자격증소지자 1∼5점 등을 주고 있다. 중등교사의 경우는 사범대 졸업자에게 5~10점, 복수전공자나 부전공자에게 4~7점, 국가기술자격증소지자에게 1∼5점, 어학점수 1∼5점을 주고 있다.
교원대(124.216)2022-07-09 14:23:00
답글
2002학년도 ~2008학년도 - 국립사범대학 졸업자의 추시 임용고시 안내 (티오는 시도교육청별 별도 산정, 국립 사범대학을 졸업한 9N학번까지만 적용 나머지 응시자격없음) 선발교과 국어 영어 수학 공통과학 화학 생물 지구과학 역사 지리 등 교과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6월에 공고를 낸후 7월에 시험이 실시되어 8월부터 배치할 계획이다. 교육부에서는 국립사범대학 졸업자에대한 특수 티오를 고려하여 시도교육청에서 이들에 대한 배치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 2010학년도까지 배치가 되어서 국립사범대학 그 당시 졸업하신 선배님들은 100프로 배치되었습니다. 무시험이나 별도 이들끼리 시험을 진행.
교원대(124.216)2022-07-09 14:26:00
답글
추가 일부 지역의 대학교 학점 반영도 되었습니다. 반영했던 지역이 부산, 대구, 대전, 서울 등 시행했다고 나옵니다. 모든 해에 시행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점자의 경우 학점이 높은 사람이 합격하는 사례가 있었으며, 2차 수업실연및 심층면접시 인적사항에 학점이 기록된 표를 채점관들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 합격하신 선생님들 대부분이 못해도 3점대 중반에서 4점대가 많았습니다. 저도 4.3X / 4.5 만점 환산 기준으로 졸업했지만, 학점이 아주 낮은 분들 치고 최근 제지역 합격생은 못봤습니다. 아무리 낮아도 3.3~3.7이 제일 많았습니다. 도움이 되셔서 다행입니다.
교원대(124.216)2022-07-09 14:36:00
답글
꼭 합격하셔서 내년에 학교 교단에서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꾸벅!
교원대(124.216)2022-07-09 14:36:00
답글
고맙습니다. 힘내서 합격해야죠!!! - dc App
익명(223.38)2022-07-09 14:43:00
답글
실질 경쟁률은 낮았다...중복지원 가능했던 시절이라 경쟁률 뻥튀기됨
익명(203.226)2022-07-10 12:39:00
2002년 경쟁률 국어 5:1 영어 4:1 수학 5:1
실질 경쟁률은 이보다 낮았음
(노무현,이명박때가 경쟁률 비정상적으로 높았고 박근혜문재인때 약간 풀리긴 했으나 예전에 비하면 아직 경쟁률 높고 무엇보다 학생수가 급감해서 앞으로는 경쟁률 올라가긴 할듯)
그때가 지금보다 더 지랄맞았지.
맞음 그때가 훨 어려웠음… 교원양성평가 하기 전이라 지원자수도 많았고… - dc App
예전에는(2002학년도 ~2009학년도 비교) 지금에 비해서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경쟁률이 훨씬 높았습니다. 한 예로 2004학년도 임용과 2005학년도 임용을 비교해보니 장난이 아니네요.
2005학년도 중등임용 교과 - 정보컴퓨터 67.4대 1 / 국어 24.6대 1 / 수학 18.5대 1 / 특수 35.4대 1 이라고 나오네요. (수도권 임용)
지난해 최고 경쟁률을 보인 서울시 교육청은 413명을 선발하는데 8천663명이 접수, 전체 21대 1을 나타냈다. 이 역시 지난해 15.7대 1보다 큰 상승폭을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치열해진 중등임용시험 성향에 따라 지역별로 볼 때 세 번째로 밀려났다. 과목별 경쟁률을 보면, 국어 18대 1을, 수학 12.9대 1, 생물이 43.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한편, 디자인·공예(2명)가 139대 1의 최고 수치를 기록해 주목을 끌었다. 뉴스 2004년 11월 18일 제공
저도 광역시에서 재직중인 국공립 교사이지만, 제 과목 제지역도 지원할때 10대 1이 그냥 넘었습니다. ^^...
역사교과는 시도별로 다르게 나오며 경기도 38대 1, 일부 사립지역에서는 최고 역사과 117대 1을 기록하였다.
1천19명의 최다 인원을 채용하는 경기도 교육청의 경우, 총 1만8천197명이 지원해 경쟁률 17.86대 1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정보·컴퓨터 과목이 56.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외 경쟁률은 역사 35대 1, 중국어 28.8대1, 공통과학 18.47대 1 등이다.
한편, 한 임용전문가는 “올해 치열해질 경쟁률을 고려해 중복접수가 지난해보다 늘었음을 감안하더라고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며 “각 지역별 경쟁률이 실제 응시현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고시기획
+ 예전에는 많이 뽑은 과목이 국영수인데, 그만큼 교직이수자가 몇배로 많았습니다. 이때는 교직이수 비율이 30~40퍼라서 30명이 국문학과이면 9~12명이 교직이수자 였습니다. 물론 합격생은 사범대생이 쓸었습니다. 가산점부터 밀리니까요.
실질 경쟁률은 낮았다...중복지원 가능했던 시절이라 경쟁률 뻥튀기됨
04-07년도에 붙은 쌤들께 들어보니, 중복지원 때문에 경쟁률이 뻥튀기된 거라고 하네요. 여러곳에 원서 넣고 시험장엔 한 곳만 가니, 실경쟁률은 훨씬 낮았다고 합니다 - dc App
또한 일부 지역의 경우 국립대 사범대학 졸업시 가산점을 부여하였으며, 한국교원대 졸업생의 경우 추가 가산점을 부여하였으며, 군가산점 경력기여 가산점 국가유공자 가산점이 부여되어 부산의 경우 1차 100점 커트라인에서 107.33점이 커트라인이 되었다. <------------ ㅋㅋ...
+ 도덕윤리나 기술교과도 높았습니다. 한때 경쟁률이 지금처럼 낮다가도 티오가 불안정한 과목들은 다시 떡락합니다. 100프로 ( 통계만 봐도 엄청나게 높다는게 한눈에 보이더군요. 수험생 과목 카페 가셔도 보실 수 있습니다.)
도덕윤리 교과는 17.7대 1 / 23.3대 1/ 19.82대 1 등 지역별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제일 낮을때가 14.77대 1이네요.
그렇군요… 친절 답변 감사합니다. - dc App
가산점의 적용 상황 - 1990년대 ~ 2011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 현재 임용시험의 가산점은 대부분의 시�도가 15점으로 초등교사의 경우 동일지역 교대출신에게 5∼8점, 국가유공자 4~10점, 영어교사의 경우 토플 등 어학점수 1∼5점, 정보 및 컴퓨터 국가기술자격증소지자 1∼5점 등을 주고 있다. 중등교사의 경우는 사범대 졸업자에게 5~10점, 복수전공자나 부전공자에게 4~7점, 국가기술자격증소지자에게 1∼5점, 어학점수 1∼5점을 주고 있다.
2002학년도 ~2008학년도 - 국립사범대학 졸업자의 추시 임용고시 안내 (티오는 시도교육청별 별도 산정, 국립 사범대학을 졸업한 9N학번까지만 적용 나머지 응시자격없음) 선발교과 국어 영어 수학 공통과학 화학 생물 지구과학 역사 지리 등 교과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6월에 공고를 낸후 7월에 시험이 실시되어 8월부터 배치할 계획이다. 교육부에서는 국립사범대학 졸업자에대한 특수 티오를 고려하여 시도교육청에서 이들에 대한 배치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 2010학년도까지 배치가 되어서 국립사범대학 그 당시 졸업하신 선배님들은 100프로 배치되었습니다. 무시험이나 별도 이들끼리 시험을 진행.
추가 일부 지역의 대학교 학점 반영도 되었습니다. 반영했던 지역이 부산, 대구, 대전, 서울 등 시행했다고 나옵니다. 모든 해에 시행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점자의 경우 학점이 높은 사람이 합격하는 사례가 있었으며, 2차 수업실연및 심층면접시 인적사항에 학점이 기록된 표를 채점관들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 합격하신 선생님들 대부분이 못해도 3점대 중반에서 4점대가 많았습니다. 저도 4.3X / 4.5 만점 환산 기준으로 졸업했지만, 학점이 아주 낮은 분들 치고 최근 제지역 합격생은 못봤습니다. 아무리 낮아도 3.3~3.7이 제일 많았습니다. 도움이 되셔서 다행입니다.
꼭 합격하셔서 내년에 학교 교단에서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꾸벅!
고맙습니다. 힘내서 합격해야죠!!! - dc App
실질 경쟁률은 낮았다...중복지원 가능했던 시절이라 경쟁률 뻥튀기됨
2002년 경쟁률 국어 5:1 영어 4:1 수학 5:1 실질 경쟁률은 이보다 낮았음 (노무현,이명박때가 경쟁률 비정상적으로 높았고 박근혜문재인때 약간 풀리긴 했으나 예전에 비하면 아직 경쟁률 높고 무엇보다 학생수가 급감해서 앞으로는 경쟁률 올라가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