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극소수의 모범생들과 개념 제대로 박친 애들을 제외하면, 중학생들은 기본적으로 발달 제대로 안 된 병신이라고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한 것 같다 ㄹㅇ...
뭔 정신 나간 소리인가 하고 이의 제기할 수도 있겠지만, 정신적으로 장애인보다 못 한 애들이 너무나도 많기에... (글고 학부모들도 즈그 자식새끼들 개념 상실한 것 좀 제대로 알았으면;)
학교 다니기에는 덜 떨어진 애들이 적어도 3분의 1은 되는 거 같음...
뭔 정신 나간 소리인가 하고 이의 제기할 수도 있겠지만, 정신적으로 장애인보다 못 한 애들이 너무나도 많기에... (글고 학부모들도 즈그 자식새끼들 개념 상실한 것 좀 제대로 알았으면;)
학교 다니기에는 덜 떨어진 애들이 적어도 3분의 1은 되는 거 같음...
중딩은 키큰 초딩임
다시 한 번 뼈저리게 느낀다...
이거 맞는거 같음. 교봉때 중학교가보면 중학생들 안싸우는걸 본적이 없음
중학교는 ㄹㅇ 생활지도 지분이 반 이상은 되는 거 같음... 싸우는 건 뭐 더 이상 놀랍지도 않고, 상식을 벗어난 애들이 너무 많어;
솔직히 선생님들 볼때마다 종례이후 싸운애들 모아서 벌주거나 이야기하는걸 너무 많이 봄;;ㅈㄴ피곤할것 같음
특히 남학교는... 누구 누구 싸웠어요~ 라는 제보(?)가 매주마다 들려온다 해도 과언이 아님 ㄷㄷ 여학교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고딩 선호하는 이유를 알것같음... 짐승을 사람만드는거 보다 수업 준비 빡쎄게 하는게 나음
나 중딩 때 학교 다닐 때 내가 봐도 애새끼들 참 말 안 듣는다 싶었는데, 심지어 내가 속했던 반 담당 체육 선생님께서도 감당 안 되서 진도 나가는 것보다 생활지도하시는 시간이 더 길었던 기억이 난다 ㄷㄷ 왜 그 당시에 중학교 선생님들이 강하게 나오시는지 이제야 깨닫네
부모부터 답이 없는 경우가 많더라 비상식적인 부모가 생각보다 많았음 학교교육 이전에 가정교육이 문제임
고등학교는 몰라도 특히 중학교는... 학부모들이 본인 자식들 있는 교실에 가서 수업 좀 참관해야 될 필요가 있다 ㄹㅇ
고등학교도 마찬가지임... 걔네들이 그대로 오는데 달라질거 같냐... 오히려 수업 쌩까고 자기 할일만 함 학교 가기 싫으면 안가고 집가고 싶으면 집가고..
이제 중고등학교도 더이상 교육의 장이 아니라 졸업장 주는 공간으로 떨어진 건가...
난 고등학굔데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비정상?
님도 혹시 남학교에 계심??
ㄴㄴ공학
애초에 성별 상관없이 학바학으로 봐야되는 건가... 중, 고등학교 모두에 해당되는 사항이면...
남고여고 이런곳은 보통 공부 열심히하는애들이 갈걸... 명문고로 소문난곳보면 거의 남고여고임...
ㄴ 그럼 공부 환경 좋은 곳은 공학 말고 단성 학교가 압도적이라는 거...??
이건 동네수준 따라 다른 건데. 가정교육 잘 된 상위층 사는 학군 가면 중딩들도 얌전히 공부하고 예의바름.
내가 있는 학교는 그런 학군이 아닌가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