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느정도 걸러서 온다는 거임 물론 아무리 거른다고 해도 이상한 동료나 상사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는 건 아니지만 사기업에 비하면 나은 수준이고 가장 중요한 건 안정적이라는 거임 안짤리는 상태에서 월급이 지속적으로 오르니까 좋은거지 물론 무슨일을 하는지도 중요하지만 흔히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사무직같은 경우에도 그나름의 스트레스가 있는 법임 업무부분은 사실 적성에 따른 거고 적성을 잘 모르겠다면 앞의 두 장점을 생각하고 교사를 하고자 하는 것도 괜찮음
걸러서 오는거보단 부딪힐일 없는게 좋은거지 - dc App
하긴 부딪힐 일이 적다는 것도 좋지 자기 일은 자기가 하면 되기때문에 업무분장이나 성과금 빼고는 특별히 부딪힐 일이 적은듯
그리거 걸러서 오는 게 좋다는 이유는 어느정도 책임감이 있어서 업무분장도 나름 합리적으로 이루어짐 학창시절 때부터 교사를 지망해왔던 사람이 대부분이라 나름 사명감이 있거든
동료간엔 그렇다 쳐도..애들 학부모한테 시달려봐라.. 요즘엔 연금도 깎여서 공기업 사무직이 낫다고 봄
사실 적성 문제인데 적성이 뭔지 알기는 힘들다는 게 문제지
고용부담감이 없어서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동료 고사들에게 덜 공격적인건 무조건 맞는듯
그만큼. 월급이 적다는 말임
기간제 여교사들 남고생 성폭행 성관계 사건 드럽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