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좀 자극적이게 쓴거고



고등학교 3년 입시학원다녔는데


거기서 수학 가르쳐 주신분이



지금은 55세 되신듯한데


아직하고있는진 모르겠다 2년전엔 계속하시던데



갑자기 연락오더니 어떻게 살고있냐더라


(수학덕분에 재미붙여서 수학교육과 간건 알고있음) 



임용 계속떨어지고 다른길 찾고있는데 3년만에 연락오더니


(부산쪽) 아는 이사장있다고 재단 넣어줄까 생각있냐 물어보더라


1억정도 필요하다고


존나 수상한데....사기냐?



아니 은사가 이런경우도있냐?.. 날생각해서일까 아니면 사길까 



갈생각없지만  진짜 일까 사기일까 정말이상하다.. 학원에 전화해볼수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