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과
교과교사에 한정하면 작년 채용규묘는 4400여명 이었지만, 올해 4천명 가량으로 감축한다고 했음
네이버 뉴스 몇개만 검색해도 확인 가능한 사항임 ㅇㅇ
= 대부분의 교과교사는 작년대비 10% 준다고 보는게 가장 가능성 높음
2. 대통령 공약
대통령 공약인 컴퓨터 교육 확대 덕분에 정보는 비슷하거나 좀더 증원될 가능성 있음. 이게 중장기 교원수급계획이 1년 밀린 이유 중 중 하나임
물론 이거 말고도 2022개정교육 과정이 확정되지 않은점 , 내년엔 교육부가 아니라 교육위원회로 짬때릴 수 있다는 이유도 있음
역시 이것도 네이버 뉴스 몇개로 확인 가능함
3. 비교과 + 특수
비교과는 중장기 교원수급계획이랑 분리되어있고 문재인정부의 18년~22년 "일자리 정책 5년 로드맵"과 연계 되어있음
이 로드맵 정책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교사를 포함한 공공기관, 공무원 정원을 17만명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이었고 올해를 끝으로 이미 실현 되었음
문제는 정권이 바뀌면서 정책 기조가 공무원 감축으로 정반대가 되었다는 것.
그럼 올해 티오가 어떻게 되냐? 그건 문재인 정부 이전의 비교과 TO가 강력한 힌트임.
한가지 예로 박근혜 정부 시기 영양교사 TO는 한해 50명도 안됨. 지금까지 끌어쓴게 있어서 올해는 이조차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봄
주관적인 내 티오 예상은 특수 >>>>>> 보건 >> 영양 >상담=사서임
4. 특수
그럼 특수도 비교과처럼 일자리 정책 5년 로드맵과 연계되어 있는데 똑같이 줄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이것 역시 네이버 뉴스 보면 상황을 알수 있는게,
최근의 교육부 장관과 서울시 교육감이 특수학교 방문 및 특수교육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고
전체적으로 특수교사 TO관련 동정여론이 형성되어있음
더군다나 초등학교는 걸어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야하는데, 님피 현상에 가로막혀 특수학교 신설이 어려웠음
이번에는 정말로 특수학교의 적극적 신설이 추진중이라는 점에서 윤석열 정부에서도 향후 TO가 긍정적인 몇안되는 교과임
5. 보건
보건은 비교과 중에 그나마 전망이 좋다. 다른 비교과가 1학교에 1명 배치되는건 법적 의무사항이 아님. 아예 없어도 되고 공무직이어도 상관 없음.
그러나 보건은 학교보건법이 개정 되어서 1학교에 반드시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하는데 비해 아직 없는 학교가 있고,
36학급이상에서 2명 의무 배치 조항까지 생긴데다가 공무직이 없음 + 교육대학원이 없어서 기존 교사들의 재훈련도 불가능함
올해 TO는 박근혜 정부 평균과 문재인 정부 평균의 중간 정도 예상함
6. 영양
영양은 방학 중 식사, 아침식사 이슈가 있으나 올해는 무산됨. 올해 TO는 가망 없어보임
만약 시행 된다면
7. 사서, 상담
사서, 상담은 17개 시도교육청 중 가장 덩치가 큰 경기도 교육청에 조차 티오 0명이라는 소문이 떠돌고 있고
특히 상담은 최근 몇년간 600~700명이라는 정신나간 TO를 보여준데다
기존 교과교사 재훈련도 가능하기 때문에 가장 암울함
나름 합리적인 추측같아보임 - dc App
ㄳ
특수 훌리 ㅎㅇ - dc App
ㅇㅇ 반박시 니 말이 맞음
상담 올해 확 줄인다는 피셜없어. 없는 소리하지마라
상담 힘내 상담은 올해까지가 막차일거 같애
ㅇㅇ 사서랑 섞였나봄 반박시 니 말이 맞음
현직들 상당수가 상담교사 연수받으러갔는데 뭐래 ㅋㅋ 븅신 - dc App
이상한 소리하지마 나 현직 상담인데 상담교사 연수는 교육대학원에서 내돈내산밖에 없어
상담교사 연수 공문 가지고 와봐. 상담교사단톡방에서도 아무 말 없고 공람문서에서도 본 적 없어. 너 현직 아니지? 현직이면 공문정도 가져올 수 있잖아.
121.151 유명한 임고갤 비교과 훌리임 념글에 사서상담영양으로 검색해봐라 비교과 연막글로 도배되어있다 주작념글에
전문교과는 어때? 우리쪽 교과도 암울한가?
전문교과 정보가 없음 .. 억측해보자면 이번 정부 공약에 따른 고졸취업 활성화와 연계되면 증원되지 않을까?
당장 올해보다는 3~5년후 전망이 더 좋을듯? 반박시 너말이 맞음
ㄱㅅ
그럼 내년 교과는 어케 될려나 ㅠ
꾸준히 5~10% 감축 곱셈할듯 반박시 니말이 맞음
작년 멍청이 최탈 보건인데 미치겠다... 보건 올해는 그래도뽑겠지? 스스로를 패고싶다...
보건 티오 0명일 가능성은 0%라고 본다 반박시 니말이 맞음
제발ㅠㅠ ㄱㅅㄱㅅ
상담훌리인가? 사서는 티오0 가능성 아예 없지는 않지만 상담은 박근혜때 광역시 경쟁률 5대1인건 알고 처지꺼리는 소리임? 보건처럼 상담도 학교폭력법 티오 보장 받은건 마찬가지인데 연막질하노
학교폭력법 = 초중등교육법 제19조의2에 따라 전문상담교사를 "★둔다." 초중등 교육법 = 학교에 전문상담교사를 두거나 시ㆍ도 교육행정기관에 「교육공무원법」 제22조의2에 따라 전문상담순회교사를 "★둔다.★" 학교보건법 = 보건교육과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보건교사를"★두어야 한다★"
법적으로 두어야 한다와 둔다는 천지차이다 게이야 법적으로 티오 보장받은게 아님
그리고 사서랑 내용이 좀 섞였음 추가 반박시 니말이 맞음
특수 신설학교 많은 이유는 동정여론보다 실제로 학생수 늘어나고 있음 한해에 평균 3천명씩 늘어나는데 당연히 수요가 많지
다른건모르겠는데 상담은 줄수가없는 구조인데..
222
상담이 왜 줄수가 없을까.. 이제 뽑을 이유가 없는데
222.104=121.151 비교과 연막 벌레 담주 가티오 보고 입터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