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비교과 교사는 교사가 맞음 ㅇㅇ 임용도 뚫었고 근무도 하고 법적으로 교직원 대우 받고 있음
교과 비교과 업무 분장 관련 싸움은 교과교사 또는 정규 교직원이 주장하는게 정당함
가짜 교사라는 것은 정규직도 아니고 월급도 못받고
뭔 임용 같은 시험 가지고 삼수 사수 오수 하고 앉아있는 씹허수들을 말하는 것 ㅇㅇ
백번 양보해서 재수까진 봐준다 그래
얘네는 교원 자격증 종이 쪼가리 하나 갖고 자기들이 교사라고 주장함. 근데 임용을 못붙으면 그건 2~3천만원짜리 휴지조각에 불과함 ㅋㅋ
거기에 더해 비교과 임용 표본이 허수라고? ㅋㅋㅋㅋ 1급 정교사 자격증 없이 쌩으로 비교과 교대원 가려면 학벌 받춰주고 성적도 과탑 찍어야한다
비교과도 대학다녔을 때 전공성적 까보면 쌉 명문대거나 지거국 수석 차석 이런 얘들임
비교과가 어지간한 교과보다 학력 더 괜찮은거지?
교과 사범대보다 학력이 좋은가보네 ㅋㅋ
교사가 하는 실제적인 일과 정의에 부합 안하는걸 가지고 지적한걸 대우나 자기들이 얼마나 잘난지밖에 말하지 못하는것에서 끝이지 그런 사상으로 교사 해봤자 너에게 이 글을 쓰게 만든 이유인 자격지심이 커져갈거다 그 자격지심은 취급이 아닌 실제적인 부분에서 교사가 아니기 때문에 나온거니
비교과교사 (非敎科敎師) 교사의 앞에 같은 교자에 아닐 비자가 붙은 이름부터 모순인 직업이지
너가 현직이면 업무분장 부당성에 대해서 인정하겠다 ㅇㅇ 나도 가끔 눈치보임 근데 임고생이다? 사전적 의미로 말장난 하면서 계속 공격해봐라... 니 인생 달라지는 건 없다.. 삼수 쳐박기 전에 가서 임용 공부나 하는게 어떠니? 이미 삼수생인가?
이름부터 가르치지 않는 교사라니 ㅋㅋ 자격지심 생기는건 당연해 이치에 맞지 않기 때문이지 이를 인정안하는 남을 욕하고 자기 잘난척 해봤자 벗어날수 없어 교사가 아닌게 사실이라 그 사실을 부정하면 할수록 자격지심만 커지지
방어수단이 자기들이 왜 교사인지가 아니라 남을 욕하고 자기 대우를 추켜세우기밖에 없다니 여기서 이래봤자 자격지심만 커져갈거다
꼭 하는말 보면 수업 안한다고 교사 아니라고 공격하는데 수업 한다고 하면 시수 뺏어간다고 욕할거잖아 ?? 우린 외통수야 뭘하던 욕먹어
그래서 존재할 이유가 없는거지 니가 확실한 신념이 있으면 이런 글 쓰면서 열폭도 안하지 너조차 의문인거야 왜 공무직이 아니라 교사여야 하는지
다른사람들이 품는 의문은 말할것도 없고
근데 티오 적다고 교육청 청원하고 국민청원까지 올렸다는 카페 댓글보면 정상아닌거 같음
https://cafe.naver.com/leaderstudy/41427?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zZWFyY2gtY2FmZS1wcg.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jYWZlVHlwZSI6IkNBRkVfVVJMIiwiY2FmZVVybCI6ImxlYWRlcnN0dWR5IiwiYXJ
모바일로 안봐지면 pc로 ㄱㄱ
댓글 복붙도 자기도 쪽팔리는지 막아놓고 오늘 오전이후로는 카페멤버 공개글이라고 하던데 자세히 보니까 경쟁률이 높아지지 않으면 티오는 늘디 않습니다. 전화하는데 신분조회하는거 아니잖아요. 전화하기 창피하고 부끄럽다고요? 티오가 0명나와도 어쩌고 이렇게 써놓고 홍보하는것도 수험생의 자세는 아니라 봄
비교과 카페임
본문 못보는 사람 위해서 카페 글 일부 발췌하면 시도교육청별 장학사 번호 적어놓고 전화해라 비교과교사 300은 적은거 아시잖아요 1000명까지 늘려야 합니다 이러면서 시도교육청별 전화했네 어쩌고 이러더라 ㅇㅇ ㄹㅈㄷ
현직이 지랄하는건 괜찮다 이건가
나도 비교과교사 나쁘지 않게 생각했었는데…현직오니까 과목상관없이 특별수업하는거 자기들 안들어가려고 염병어는거 보고 정내미떨어지더라… - dc App
시수 폭탄으로 학교 난리 났는데 안한다 못한다
알바아니고 담임이나 맡았으면
우리 대학 간호학과는 사범대보다 입결 더 높음… 남 직업 까는건 좀ㅎㅎ
지잡대인가보네ㅋㅋ 3교대 노가다 취업이 그학교에서 그나마 잘풀리는 쪽이면
지거국인데 지잡대 맞음? 그럼 그런거지 뭐ㅎㅎ 내 주변 지거국들도 간호학과가 더 입결 더 높은데.. 수도권은 다를수도 있겤다
좆거국 나름 아닐까ㅋㅋ 부경 중 하난데 간호따리보다 높음
비교과 교대원이 어렵긴 뭐가 어렵냐. 애초 진짜 인재들은 그런 한심해빠진 직업 하려고 하지도 않아. 상담같은건 경쟁이 치열하긴 하지만
교대원 카페 눈팅좀 했었는데 온갖 병신같은 질문 올리는 애들이 비교과 교대원 지원생들이었음. 한글도 제대로 못읽는지 영어교육 게시판에 영양교육 글써대고
17년 4월 1일에 문××가 영양교사 정원확보 책임진다고 하지 않았나 ㅇㅇ
그뿐만 아니라 상담 사서 늘린다고 한것도 문××이고 실제로 늘어남 ㅇㅇ
비정상적으로 비교과 뽑은거 이제 나락갈일만 남음 교과를 많이 뽑고 비교과는 전국 20명 정도면 충분하다고 봄
사서교사 1000명 보건교사 700명 상담 700명? 미친소리하네 말갖지 않은것들이 어디서 이상한거 들고와서 교육청 청원이나 하고 앉아있고 등신들
비교과는 믿고 거름
비교과면 각종 ××대 4년제나 학은제도 있을텐데 특히 상담 ㅋㅋ 그게 힘들다고? 걍 입학경쟁률이 빡샌거고 니들끼리 경쟁하는거잖아 정신좀 차려라 당연히 교대원 자격남발 축소가 맞는거다
그리고 학은제면 온라인인데 당연 4.5는 찍어야 하는거 아님? 솔직히 인서울 상담 폭발하는것도 그지역 대학 심리 나온애들이랑 같은 취급받으려 한다는 마인드에서 나오는거지 뭐 ㅇㅇ
학은제로 취득도 힘들겠지만 전문상담 되는애들이 얼마나 될진 몰라도 될거였으면 작년에 탔어야지 로드맵도 끝나고 티오 비교과 확충도 문재인인데 ㅇㅇ 본인이 서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