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나도 이제 수업 안한다고 눈치도 안보이고
공무직이면 학교 말고도 여러군데 발령 가능하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으니까
커리어도 다양해지고 여러가지로 개꿀임
비교과교사가 교사여야하는 이유는 단 1개임
그럼 교육청 소속의 공무직이 되니까 경쟁률이 높아지기 때문
ex. 영양교사 > 앞으로 걍 영양사도 지원할 수 있음 > 경쟁률 50: 1 은 찍을듯
걍 비교과 임고생들을 위한 기득권에 불과함
그럼 나도 이제 수업 안한다고 눈치도 안보이고
공무직이면 학교 말고도 여러군데 발령 가능하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으니까
커리어도 다양해지고 여러가지로 개꿀임
비교과교사가 교사여야하는 이유는 단 1개임
그럼 교육청 소속의 공무직이 되니까 경쟁률이 높아지기 때문
ex. 영양교사 > 앞으로 걍 영양사도 지원할 수 있음 > 경쟁률 50: 1 은 찍을듯
걍 비교과 임고생들을 위한 기득권에 불과함
그냥 공무직 전환해야됨 이치에 맞지 않은일이 일어나니 여러 소리 나오는거
정말로 그렇게 되면 전문교과도 긴장해야함 교원자격증 없는 외부전문가의 의한 수업이 정당화됨
어떤 사고회로로 그런 결과가 나오는거지 ㅋㅋ 교사일을 하냐 마냐가 요지인데
원래 법적으로 교사였던 사람들을 교사 아닌거로 바꿔버린 추진력으로 다른건 왜 못바꿈? 예를들어 반도체 관련분야 10년 쯤 일했고 석사도 있다 = 왜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수업하면 안됨? 전문교과 교사보다 빠삭할텐데?
아이들을 다루는 교과고 선생이 타직업군과 차이점이 아이들을 다룬다는 교육학적인 관점이니까 못바꾸지
비교과는 교사일을 안하니까 바꿔도 되는거고
애초에 교사일을 안하는 사람이 교사인거부터 잘못인데
생활지도 강의까지 다 하는 직업인 교사를 외부 전문가로 바꿀순 없지만 생활지도도 안하고 강의도 안하는데
그럼 전문교과 외부전문가한테는 생활지도는 안시키기고 강사 시키면 되겠네?
교육학적인 관점은 인문계 고등학교 까지는 통할수 있겠는데 직업교육 강조하는 정부에서 여론이 움직이면 직업교육 쪽 교과는 위험하다는거 강조하고 싶었음 나는
아니 외부 전문가가 그 지식을 잘 안다고 해서 가르치는 전문성이 보장된건 아니지 그리고 생활지도 없는 교사가 말임? 지금도 그런 말이 안되는 비교과가 있긴하지만 진짜 교사에 한하자면
지금도 2~3년제 전문대학에서는 교원자격증 당연히 없고 박사학위도 없어도 됨 걍 경력 많거나 박사과정생만 되도 강사자격으로 강의할수 있음. 이걸 실업계 고등학교 교육 까지 적용하면 전문교과도 충분히 위험하다는 말임.
너말대로 외부 전문가한테 생활지도 까지 시키는건 말이 안됨. 그래도 계속해서 교사 업무 고유 권한 축소되다보면 다른 직종들도 불똥 튀길수 있고 강사 자리 정도는 당연히 다뺏김
대학교는 그저 강의니까 상관없지 강사가 생활지도 하지는 않자너 그리고 교육과정이라 해봤자 자기가 가르치는 부분적인 과목에서이고 근데 중등교과는 생활지도에다 국가의 교육과정이라는게 엄연히 존재하는 수업임 거기에 맞춰 수업해야하고
한마디로 명분이 없음 생활지도 하면서 국가 교육과정을 강의하는 전문교과 교사와 강의도 안하고 생활지도도 안하는 비교과를 같은 선상에 둘 수는 없는거
나는 비교과는 수업을 안한다는 업무 부당성에 근거해서 비교과와 전문교과를 같은 선상으로 연결시킨게 아니고 그렇게 교육정책이나 법률이 급진적으로 수정되다보면 비교과처럼 다른 교과들도 피해받을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는 가정에 둔 것임. 현직이든 준비생이든 다른 사람들 공격하지 않는게 좋을 것이고 교사 고유의 업무 전문성을 인정받아야 하고 여론의 의해 그런 전문성이 침해받을 것 같으면 다같이 뭉쳐서 방어해야 한다 이말이야.
교사의 업무 전문성과 정체성을 가장 혼란시키는 존재가 비교과임
아래집 불타는거 보고 박수치기 전에 내집에 옮겨붙을 가능성을 예측해보는 마인드가 필요함 아래집이 그걸 무시할 만큼 매우 증오스럽다면 할말없음
내생각에 그럴일은 없음 비교과는 존재 자체가 이치에 안맞고 전문교과는 교사임 비교과만 없어지면 교사의 업무 전문성과 정체성이 다시 명확해 질것
비교과의 존재는 교사의 정체성과 전문성이 아이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인가? 라는 의문이 들 정도임 그렇다면 학교 행정직과 기물관리하는 사람도 교사인가? 의문이 생김
너 논리를 틀렷다고 말하는게 아닌데... 전문교과 강의가 침해받을 일이 없다는건 걍 희망사항이고
https://www.sedaily.com/NewsView/22NQIY3X84
https://www.news1.kr/articles/?4347756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97392&code=11131300&cp=nv
내가 예시로 든 "교원자격증 없는 외부전문가의 의한 수업"은 링크에 보다시피 이미 논의되고 있는 사항이야.... 정치인들이 기왕 칼 빼들면 비교과만 건들겠냐고... 일반적 대중의 여론과 정치인들 의사결정은 너처럼 완벽하게 논리적이지 않음
고교학점제용 전문교과 강사는 이미 얘기나오는데, 그건 전문교과가 긴장 탈 사안은 아님... 티오는 학급수에 달린거니까.
현직인지 모르지만 비교과 공무직은 월급도 적고, 학교에서 교사 아니라고 함부로 하고 부당업무 지시 등 차별받는 일 많아. 비교과교사 자격증이 비교과만의 기득권이라고 하기엔 사범대나 교대도 교사자격증 한정해서 채용하는건 마찬가지 아니냐?
부당한 일은 거르면 되고(단체 행동 잘만 하더구만), 월급 적으면 그 자리가 안팔리겠지. 기득권이라기엔 정부가 삽질해서 만든 자리라 이건 ㅇㅋ...
정부 삽질이라기엔 이미 문정부 이전부터 쭉 있어왔던 자격증들이고 그들도 단체행동 당연히 있긴 하겠지. 그러기에 공무직 대상으로 갑질이나 부당업무 주지 말라는 공문도 오는거고~-
문정부는 왕창 뽑는 대대적인 삽질을 했을뿐이지 그 앞에서 삽질을 안했다는건 아님 ㅎㅎ
ㅋㅋ
디시현직특 : 절대 인증은 못함
근데 웃긴건 비교과만 티오하고 시위하지, 국어 영어 수학 카페에서 티오가 임용 선발인원보다 적다고 시위함? 애초에 그게 잘못된거 아니까 안하는거지.
티오 적다고 국민청원하는 사람들은 첨봄 ㅋㅋ 그게 떼쓴다고 되나? 애초에 그걸 공약으로 건 전대통령도 문제가 있고 결국 공무원 선발로 이어지면 그 다음세대에서 문제가 생기니까 티오 수급이나 여러가지 등등
티오가 적다고 불만은 누구나 가지지만 방식이 많이 잘못되었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태도가 모순적임
그래서 이 사단이 나지 않았나 싶음
업무도 다른 교과샘들 2개 3개씩할때 상담 보건실관리 딱 한개고 하루종일 거기서 뭔갈 하겠다만, 정리하거나 물품 구비도 학생들 시키더라. 수업도 안하는 우리학교 기준에서 보면 솔직히 뒷말 나옴.
카페에 써놓은 글보면 누가 써놨는지, 수준을 알 수 있음
그 티오 적다는게 중국어처럼 안뽑으면 이해라도 하지, 쟤네는 300명이 적다고 1000명으로 늘려야 한다고 하더라. 국영수가 300대인데, 말같지 않은 소리 하는거 보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