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과의 최대단점이 티오가 보장이 되지 않는다는거잖아
일단 비교과쪽 테크는 타고있는데
비교과 티오 0명이 되버리면 다른길가야하는데
비교과선생정도 월급의 워라벨 비슷한 직업있을까?
사교육쪽에 나가신 선배들보면 최소 월1000만원벌기는 하는데 워라벨이 개박살이라서 사교육쪽은 크게 안내키기는 한데
그렇다고 교과과목선생해서 적은 월급에 담임맡으면서 일하기는 크게 메리트가 없고
일단 비교과쪽 테크는 타고있는데
비교과 티오 0명이 되버리면 다른길가야하는데
비교과선생정도 월급의 워라벨 비슷한 직업있을까?
사교육쪽에 나가신 선배들보면 최소 월1000만원벌기는 하는데 워라벨이 개박살이라서 사교육쪽은 크게 안내키기는 한데
그렇다고 교과과목선생해서 적은 월급에 담임맡으면서 일하기는 크게 메리트가 없고
아니면 교직원이 괜찮을려나? 교직원 부바부라 퇴근늦게하는데도 있다는데
비교과쪽 자격증따고 티오가 0명이 되버릴수도 있으니 사교육쪽다니면서 티오날때 시험보는것도 생각은 하고있어 물론 이거는 아래순위이기는 하지만
애초에 비교과는 가르치는 직업도 아닌데 vs 사교육이 의미가 있음? 시립도서관 사서나 일반 영양사랑 비교하면 모를까
제가 비교과쪽 학과가 아니라서 사교육쪽 가는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비교과 기간제를 하면 되지
그거를 생각하지 못했네
워라밸 보장되었으나 티오 박살난 임용 vs 봉급 쎄지만 워라밸 박살난 사교육 둘중하나 아니면 선택지 없는거?
선배들은 로스쿨 수능다시쳐서 의대진학 박사과정 밟아서 교수 등등 다양한데 나는 워라벨을 우선시해서 교직원쪽도 부바부이기는 한데 괜찮다고도 해
비교과 기간제나 사립 들어가기 ㅈㄴ쉬움 꼭 공립임용만 있는거 아님 그리고 아직 가티오 안나왔으니 지켜봐야함 최소한 보건상담은 가티오 100이상은 나올거고 본티오 250이상은 나올거 같음
제가 시험볼때는 몇년뒤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