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더 분한건 뭔줄아냐
경일노 말이 맞아서 할말이 없다는거임
영양사가 교사인데 교행은 왜 교사가 아닌가
비교과라는 존재에 의하여 교사의 정체성은 짓뭉게어지고
뭐가 교사인지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사람을 교사라 부르는것인가
정도로 정체성은 붕괴되었고 혼란을 겪고있다
학생부터 교육행정직 심지어 교사까지
지금까지 양질의 교육을 하기위해 교사가 일반 공무원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는것은 법률에 명시되어있지만
이런 교육도 하지 않는 공무원이 교사가 되는일이 빈번해지면
교사의 특권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
ㄹㅇ 그런경우 많음. 그래서 우리학교는 기분나쁠까봐 선생님들이 먼저 행정실 선생님 이라고 부름. ㅋㅋ
학교에 근무하면 다 선생님인가? ㅋㅋ
난 서울 현직인데 행정실도 ○○○선생님 이렇게 존칭함. 우리 학교만 그런건지 모르겠네 내가 왔을때부터 다들 그렇게 존칭하더라고.. 어차피 나이스로 직급 다 나와있으니 선생님이란 표현은 그냥 존칭으로 쓰는거 같은데
존칭이 문제가 아님 행정교사 전환을 경일노에서 요구하는중임
말같지도 않은 소리인데 이미 벌어지고있는 말같잖은 작태에 경일노를 반박 할 말이 없음
너말대로 단순 호칭 문제랑 행정직공무원을 교사화 하는건 또 다른 문제이긴 하지..
교행들이 아무리 떼써도 쪽수가 교사에 비하면 딸리는데 가능할지는 글쎄..
근데 반박할 말이 없음 ㅋㅋ 교행이 영양교사도 교사인데 우린 왜 교사가 아니냐 하면 논리에선 못이기지 힘에서는 몰라도
근데 교사화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있는 행정실 직원들을 교사로 만들어줄거라 생각하지는 않음 여태까지 학교 영양사들을 정규교사로 임용하지는 않고 영양교사자격증을 따고 임용치게 했으니까.. 만약 행정교사(?)만들어서 교원자격증 따고 임용쳐야하는거면 못할거는 없어 보이는데 실현 가능성은 글쎄.. 특히 교행은 영양보다도 더 학생들하고 접점조차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
지랄도 풍자크네 ㅌㅋㅋ
임고볼 생각이 있나보네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사서교사와 행정실 공무원이랑 역할상 크게 차이 없다고 생각함
일행인데 교행으로 시험 다시 볼까ㅋㅋ 개판이네ㅋㅋ
포퓰리즘 정책 양산 중산층 붕괴 확실히 처음엔 좋은거 같은데 그 목적과 틀이 변질됨 ㅇㅇ 괜히 혁신이니 뭐니 이러면서 이상한 학생교육 말하지 말고 근본부터 찾자
와 문재앙이었으면 실행했을거같아서 아찔하네ㅋㅋㅋ - dc App
사서교사나 사서직9급애들이나 하는일이 똑같애. 차이 하나도 없어
대학병원에서 밥하는 사람도 곧 급식의사되는 날이 온다 법원에서 일하는 청소판검사 나오겠네
청소판사 영양판사 청소검사 영양검사 청소경찰 영양경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호조무사 의사로 떡상하겠노ㅅㅂ
난 주무관님이라고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