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e1562bef40e085128d39363546479ebf60649b4559a2db06885a1fbf09eef1649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e1562bef40e08512bdf9363546479eba29e59bf58c8a688d40b6eb93dd83fbdae





근데 더 분한건 뭔줄아냐
경일노 말이 맞아서 할말이 없다는거임
영양사가 교사인데 교행은 왜 교사가 아닌가
비교과라는 존재에 의하여 교사의 정체성은 짓뭉게어지고
뭐가 교사인지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사람을 교사라 부르는것인가
정도로 정체성은 붕괴되었고 혼란을 겪고있다
학생부터 교육행정직 심지어 교사까지
지금까지 양질의 교육을 하기위해 교사가 일반 공무원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는것은 법률에 명시되어있지만
이런 교육도 하지 않는 공무원이 교사가 되는일이 빈번해지면
교사의 특권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