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천번 양보해서 누군가에겐 또 어떤 경우에는 비교과가 필요하다 ㅇㅇ 맞다 인정해준다
그런데 진짜로 비교과가
국영수사과 같은 주요교과 2개 합친것만큼의 TO가 필요하냐?
작년 상담은 국어랑 수학TO 2개 합친것 비슷했음 추후에도 그렇게 많이 필요함??
이제 호황끝났으니까 TO가지고 징징대고 싶다면 6~10년전 TO를 기준으로 해라
그런다 해도 100명 언저리로는 뽑았더만
백번 천번 양보해서 누군가에겐 또 어떤 경우에는 비교과가 필요하다 ㅇㅇ 맞다 인정해준다
그런데 진짜로 비교과가
국영수사과 같은 주요교과 2개 합친것만큼의 TO가 필요하냐?
작년 상담은 국어랑 수학TO 2개 합친것 비슷했음 추후에도 그렇게 많이 필요함??
이제 호황끝났으니까 TO가지고 징징대고 싶다면 6~10년전 TO를 기준으로 해라
그런다 해도 100명 언저리로는 뽑았더만
사실 그냥 교사가 아닐때가 제일 아름답다 교사에 정의에 부합하지 않은 일을 하는 사람들을 교사를 만드니까 괜히 교사일 하는 척이라도 하려다 삽질하고 뭐하는 작태인지
공부나 해;;
유사교사라는 직군 신설이 필요하다
비교과 그만 뽑자 국영수과사 늘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