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이 든다
문 전 대통령 취임 하자마자 한 첫번째 행보가
모든 취준생의 꿈인 인천국제공항에 들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이뤄낸 것 인데
그 첫번째 행보가 그사람의 정체성을 보여준것이지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은 같은 대우를 받아야한다
왜 청와대 직원은 대통령의 대우를 안받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5년간 이루어진 말도안되는 비교과 증원은
교사의 필요성이 있고 당위성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문재인을 인천국제공항에 들리게한
그 신념의 연장선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