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이 든다
문 전 대통령 취임 하자마자 한 첫번째 행보가
모든 취준생의 꿈인 인천국제공항에 들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이뤄낸 것 인데
그 첫번째 행보가 그사람의 정체성을 보여준것이지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은 같은 대우를 받아야한다
왜 청와대 직원은 대통령의 대우를 안받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5년간 이루어진 말도안되는 비교과 증원은
교사의 필요성이 있고 당위성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문재인을 인천국제공항에 들리게한
그 신념의 연장선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든다
문 전 대통령 취임 하자마자 한 첫번째 행보가
모든 취준생의 꿈인 인천국제공항에 들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이뤄낸 것 인데
그 첫번째 행보가 그사람의 정체성을 보여준것이지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은 같은 대우를 받아야한다
왜 청와대 직원은 대통령의 대우를 안받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5년간 이루어진 말도안되는 비교과 증원은
교사의 필요성이 있고 당위성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문재인을 인천국제공항에 들리게한
그 신념의 연장선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든다
다 아는 사실
17년 4월 1일 영양교사 정원확보 및 비교과교사 증원 선언 - 책임지겠습니다. 선언한 후 교과 티오 대폭 감소
영양교사 50 ~60명에서 600~700명으로 증가 거기에 영양교육대학원 신입학 300% 증가 - 18년도 부터 상담 떡상함
그 당시 자료 보면 일부 지역 전문상담은 너무 많이 뽑아서 2대 1 1.8대 1 등으로 최종종결됨 ㅋㅋ
국영수 티오 다 갖고가놓고 이제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함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앎
전문상담 - 문재인 선언전 80여명 -> 선언후 736명 티오 900퍼센트 이상 증가
행안부 -> 올초에 이야기 했던 비교과교사 티오 수급에 대한 재조정 논의가 이루어졌고 첫타자는 사서 0명 다음은 누구?
ㅇㄱㄹㅇ 애초에 년초에 사서 300 뽑는다고 한것 부터가 지금 박살났는데 교과도 감축이겠지만 비교과도 더 심하게 감축될거임 보수 정권에서 어떤 교과를 중시하는지 그것도 영향을 미친다 봄
교사는 더 뽑는다는데 내 과목은 전후 4년 내 최저 티오ㅋㅋ
그렇게 따지면 연초에 뉴스에서 나온 2023 임용 티오 계획은 상담 736 사서 300대였는데 사서 0명 나온다는 말이랑 시위 보면 확실히 영향 받나봄 ㅇㅇ
비교과 증원은 박근혜 정부부터 계획된거 아님?
상담은 이명박근혜때 계획된거 맞음. 위클 시작도 이명박이었고 박근혜도 상담교사 증원을 주장했으니까. 실제로 이명박근혜때 광역시 상담 경쟁률 5대1 안되는 지역도 있었음. 근데 영양이나 보건은 문재인빨 티오인거 같다.
특수도 5동안 5천명 증원한다고 계획했었음 물론 비교과는 아니지만
능지가 좀 느리구나. 이제 알았어? 쌩쇼에 대놓고 호응을 해주니 가지고 놀잖아.
문가의 가장 큰 죄악은 미래의 티오를 끌어와서 쌩쇼의 도구로 썼다는거야. 카드돌려막기의 최후를 남에게 전가했다는 거지. 바로 작년에 중국어 전멸 난거 봐라. 지 5년 동안도 제대로 유지 못해 구멍낼 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