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과가 늘어나고 교과가 줄어드는 추세로 갈 확률이 높음 수능폐지얘기도 나오는거보면 주요교과목의 필요성이 줄어들고있고 또한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국가에서 노력하고 있으니 비교과는 늘어나는게 정상인거임
댓글 25
물론 전체적으로 줄어들거기는 하지만
교과를 줄이고 그 줄인수를 비교과로 뽑을 확률이 높음
익명(223.38)2022-07-28 17:54:00
답글
근데 왜?? 아직 비교과가 마니 부족해서?
ㄴㅇㄴ(116.124)2022-07-28 17:54:00
답글
그런것도 있고
학교의 기능이 수업만 하는 것만 있는게 아니잖아
물론 교과과목은 지금도 넘쳐나고
중요성은 떨어지고 있음
그렇다면 남은 예산으로 예체능쪽이나 비교과쪽에 투입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다닐수있게 진행할가능성이 높음
익명(223.38)2022-07-28 17:59:00
답글
또한
한학급에 두명의 교사배치 및 고교학점제등
국가는 계속해서 학생들이 학교를 즐겁게 다닐수있겠끔 노력하는거를 볼수있음
익명(223.38)2022-07-28 18:02:00
답글
오버한 생각이지만
주요과목이 없어지는거하고
비교과가 없어지는거하고
둘 중 학생들에게 큰파장을 일으킬수 있는거는
비교과인경우지
영양사들이 없으면 학교가 돌아가지 않음
근데 막말로 국어교사없어도
도서관에서 책읽게 시키면 국어능력문제는 안생김
익명(223.38)2022-07-28 18:05:00
답글
비교과가 많이 배치가 안되어있는 상황에서 ㅁㅈㅇ이 뽑기 시작한거라 들었는데 그럼 채울때까진 줄진 않겠네
ㄴㅇㄴ(116.124)2022-07-28 18:08:00
답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교과와비교과 합친 수는 줄어들거임
그렇지만 주요교과목은 어느정도로 최소로 뽑을 가능성이 높고
예체능이나 비교과등 교과 이외에 과목을 늘리는 추세로 갈 가능성이 높지
익명(223.38)2022-07-28 18:10:00
답글
교과와
비교과및 예체능선생님의
비율을 건들인다고 생각하면될거임
익명(223.38)2022-07-28 18:11:00
답글
추가적으로 국영수위주로 산업이 돌아가는 시대가 아님
창의적인재들을 원함
즉 컴퓨터과목과 같이 국영수이외에 과목을 접하는 방향을 가짐
창의력을 키우기위해서는 국영수위주에 교육보다 독서 예체능 등을 통해서 학생을 교육시켜야함
그리하여 예체능및 비교과 비율이 늘어나는거는 산업의 방향성을 생각하면됨
익명(223.38)2022-07-28 18:16:00
아직 비교과 배치율 낮아서 현실적을 이 말이 맞음
교과는 명퇴자빨로 티오 잘나온거지 올해 명퇴자 러쉬 끝나면 티오 대폭 감소만 기다리고 있음(올해 연금 박살 마지막해라 명퇴자 많이 나옴)
익명(223.62)2022-07-28 18:00:00
답글
교과는 크게 많이 뽑을 이유도 없고
익명(223.38)2022-07-28 18:08:00
근데 실용적인 과목들 아무리 만들어봤자 애들 선택안함. 고딩들 맨날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쓸모없다 의미없다 하는데 정작 실생활에 가장 쓸모있는 경제 과목은 선택조차 안함. 수능 선택률도 압도적 최하위고
익명(58.142)2022-07-28 18:56:00
답글
국가의 교육방향성을 생각해봐야함
국가가 원하는 거는 인공지능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인재를 키워 세계적 경쟁에서 나라의 경제를 상승시키는걸 원함
그러기위해서 수능과목에 있는 경제공부시키는게 사회에서 접목은 시킬수있지만 산업에서 원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크게 필요없음
쉽게 생각해서 경영학과 경제학과들이 취업이 쉽지않다는걸봐도 알수있는거임
익명(223.38)2022-07-28 19:03:00
답글
학생들이 잘 선택안하는거는 맞지
근데 국가는 현장에서 뭐가 필요한지 모르면서
창의적인재를 외치고 있는상태임
익명(223.38)2022-07-28 19:04:00
그냥 비교과 교사 자체가 쓸모가 없음 ㅋㅋ 비교과 교사의 쓸모와 정체성은 비교과인 본인 자체 공무직이 하는 업무에 있는거지 교사에 있는게 아님 실제로 수업도 안하잖아 뭐 말하는것만 보면 학생에게대단한 가르침이라도 주는줄 알겠어 실제로 몇번 보지도 않으면서
익명(39.7)2022-07-28 20:02:00
답글
명분상으로만 ㅋㅋ 교육방향 이러고있네 ㅋㅋ 교육이라는걸 하긴 하냐? 걍 앉아서 식단만들면 뭐 기운이 전해져서 교육이 된대? 실질적으로 뭘하는데 ㅋㅋ
익명(39.7)2022-07-28 20:03:00
답글
그냥 교육 어쩌고 입에 올리지를 말아주길 제발 ㅋㅋ
익명(39.7)2022-07-28 20:03:00
답글
그렇게 교육 하고싶으면 로비로 티오 보장 받을때처럼 시수나 보장해봐 ㅋㅋ 걍 안하고싶으면 수업 안해도 되는게 교사냐?
익명(39.7)2022-07-28 20:05:00
답글
좁은 시야를 가진것에 대해 안타깝네요
익명(223.38)2022-07-28 20:23:00
답글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즐겁게 학교를 다닐수있게끔 생각을 해야하는게 교사인데
수업의 유무로 생각하는게 안타깝네요
그렇다면 비교과 예체능 정컴같은과목들이 줄수없는 또다른 배움을 주시나요?
익명(223.38)2022-07-28 20:27:00
답글
그 넓은 시야가 뭔지좀 알려주실래요? 20시수 수업하는 교과 교사랑 수십개의 사범대에서 오랜기간 쌓아온 수업보다 가만히 앉아서 수업도 안하는 당신들이 무슨 기운이 전해져서 창의 수업이 되는지
익명(39.7)2022-07-28 20:28:00
답글
예체능 정컴 교과를 비교과랑 묶지 마세요 죄송한데 ㅋㅋㅋㅋㄱㅋㅋㅋㄲ
익명(39.7)2022-07-28 20:28:00
답글
왜 주당 20시수 수업하는 그들이랑 당신을 동일시 하시는거에요
익명(39.7)2022-07-28 20:29:00
답글
제 댓글읽으셨나요?
비교과뿐만아니라 예체능 정컴 등이 교과과목이 할수없는 또다른 배움을 주기때문에 늘리는게 정상적인것입니다
물론 전체적으로 줄어들거기는 하지만 교과를 줄이고 그 줄인수를 비교과로 뽑을 확률이 높음
근데 왜?? 아직 비교과가 마니 부족해서?
그런것도 있고 학교의 기능이 수업만 하는 것만 있는게 아니잖아 물론 교과과목은 지금도 넘쳐나고 중요성은 떨어지고 있음 그렇다면 남은 예산으로 예체능쪽이나 비교과쪽에 투입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다닐수있게 진행할가능성이 높음
또한 한학급에 두명의 교사배치 및 고교학점제등 국가는 계속해서 학생들이 학교를 즐겁게 다닐수있겠끔 노력하는거를 볼수있음
오버한 생각이지만 주요과목이 없어지는거하고 비교과가 없어지는거하고 둘 중 학생들에게 큰파장을 일으킬수 있는거는 비교과인경우지 영양사들이 없으면 학교가 돌아가지 않음 근데 막말로 국어교사없어도 도서관에서 책읽게 시키면 국어능력문제는 안생김
비교과가 많이 배치가 안되어있는 상황에서 ㅁㅈㅇ이 뽑기 시작한거라 들었는데 그럼 채울때까진 줄진 않겠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교과와비교과 합친 수는 줄어들거임 그렇지만 주요교과목은 어느정도로 최소로 뽑을 가능성이 높고 예체능이나 비교과등 교과 이외에 과목을 늘리는 추세로 갈 가능성이 높지
교과와 비교과및 예체능선생님의 비율을 건들인다고 생각하면될거임
추가적으로 국영수위주로 산업이 돌아가는 시대가 아님 창의적인재들을 원함 즉 컴퓨터과목과 같이 국영수이외에 과목을 접하는 방향을 가짐 창의력을 키우기위해서는 국영수위주에 교육보다 독서 예체능 등을 통해서 학생을 교육시켜야함 그리하여 예체능및 비교과 비율이 늘어나는거는 산업의 방향성을 생각하면됨
아직 비교과 배치율 낮아서 현실적을 이 말이 맞음 교과는 명퇴자빨로 티오 잘나온거지 올해 명퇴자 러쉬 끝나면 티오 대폭 감소만 기다리고 있음(올해 연금 박살 마지막해라 명퇴자 많이 나옴)
교과는 크게 많이 뽑을 이유도 없고
근데 실용적인 과목들 아무리 만들어봤자 애들 선택안함. 고딩들 맨날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쓸모없다 의미없다 하는데 정작 실생활에 가장 쓸모있는 경제 과목은 선택조차 안함. 수능 선택률도 압도적 최하위고
국가의 교육방향성을 생각해봐야함 국가가 원하는 거는 인공지능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인재를 키워 세계적 경쟁에서 나라의 경제를 상승시키는걸 원함 그러기위해서 수능과목에 있는 경제공부시키는게 사회에서 접목은 시킬수있지만 산업에서 원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크게 필요없음 쉽게 생각해서 경영학과 경제학과들이 취업이 쉽지않다는걸봐도 알수있는거임
학생들이 잘 선택안하는거는 맞지 근데 국가는 현장에서 뭐가 필요한지 모르면서 창의적인재를 외치고 있는상태임
그냥 비교과 교사 자체가 쓸모가 없음 ㅋㅋ 비교과 교사의 쓸모와 정체성은 비교과인 본인 자체 공무직이 하는 업무에 있는거지 교사에 있는게 아님 실제로 수업도 안하잖아 뭐 말하는것만 보면 학생에게대단한 가르침이라도 주는줄 알겠어 실제로 몇번 보지도 않으면서
명분상으로만 ㅋㅋ 교육방향 이러고있네 ㅋㅋ 교육이라는걸 하긴 하냐? 걍 앉아서 식단만들면 뭐 기운이 전해져서 교육이 된대? 실질적으로 뭘하는데 ㅋㅋ
그냥 교육 어쩌고 입에 올리지를 말아주길 제발 ㅋㅋ
그렇게 교육 하고싶으면 로비로 티오 보장 받을때처럼 시수나 보장해봐 ㅋㅋ 걍 안하고싶으면 수업 안해도 되는게 교사냐?
좁은 시야를 가진것에 대해 안타깝네요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즐겁게 학교를 다닐수있게끔 생각을 해야하는게 교사인데 수업의 유무로 생각하는게 안타깝네요 그렇다면 비교과 예체능 정컴같은과목들이 줄수없는 또다른 배움을 주시나요?
그 넓은 시야가 뭔지좀 알려주실래요? 20시수 수업하는 교과 교사랑 수십개의 사범대에서 오랜기간 쌓아온 수업보다 가만히 앉아서 수업도 안하는 당신들이 무슨 기운이 전해져서 창의 수업이 되는지
예체능 정컴 교과를 비교과랑 묶지 마세요 죄송한데 ㅋㅋㅋㅋㄱㅋㅋㅋㄲ
왜 주당 20시수 수업하는 그들이랑 당신을 동일시 하시는거에요
제 댓글읽으셨나요? 비교과뿐만아니라 예체능 정컴 등이 교과과목이 할수없는 또다른 배움을 주기때문에 늘리는게 정상적인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비교과랑 정컴 예체능을 엮지 마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