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 시대가 끝나고 뭐 창의교육?
진짜 웃겨가지고 교육이나 하고 그딴소리하던가
가만히 앉아가지고 밥만들면 뭐 기운이 전해져서 교육이 되나
가만보면 비교과는 개개인이 교육부라도 되는거같아
수업도 자기가 생각해서 필요하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하고
수업도 안하고 뭐 교과서나 교육론 연구 하는사람 얼마나 있는지도
모르겠고 가만히 앉아서 식단만 짜는데도
수업 일주일에 20시수씩 하는 교과교사로는 부족한
절대 할 수 없는 본인들로만 가능한 창의수업이 있어서
4차산업혁명 창의 인재가 길러지는걸보면
그냥 비교과 인원들을 교과사범대 교수로 모시자 그게 맞다
진짜 웃겨가지고 교육이나 하고 그딴소리하던가
가만히 앉아가지고 밥만들면 뭐 기운이 전해져서 교육이 되나
가만보면 비교과는 개개인이 교육부라도 되는거같아
수업도 자기가 생각해서 필요하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하고
수업도 안하고 뭐 교과서나 교육론 연구 하는사람 얼마나 있는지도
모르겠고 가만히 앉아서 식단만 짜는데도
수업 일주일에 20시수씩 하는 교과교사로는 부족한
절대 할 수 없는 본인들로만 가능한 창의수업이 있어서
4차산업혁명 창의 인재가 길러지는걸보면
그냥 비교과 인원들을 교과사범대 교수로 모시자 그게 맞다
가정이 응급처치도 할수 있음? 밥도 짜냐..?
ㅎㅎ 그건 비교과 교사의 일이 아닌 공무직으로서의 정체성이죠
왜 당신들은 하나같이 왜 교사냐고 물으면 허수아비 때리기로 영양사 필요없단거냐 그딴 멍청한 소리만 짓걸이세요?
교사의 정체성은 뭔데요? 댓글도 수정할 부분이 많다하지만… 남의 과목 무작정 욕하면서 대체하자는것도 좀… 님이 혹시 비교과 연막임ㅁ.?
나 영양도 아닌데 뭔 허수아비 드륍? 영양 아님ㅎ..
수업을 하고 생활지도를 해야 교사죠 님아 ㅋㅋㅋ 밥짓는게 교사에요?
허수아비 때리기도 모르시나보네 ㅋㅋ 이해합니다
교사의 정체성은 학생들이 본받을만한 인성도 뒷받침 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남 직업 까내리는게.. 그게 정체성이라면 없어도 될것같네용
ㅋㅋ 사안에 대해서 결코 받아들이는 법이 없죠 허수아비 때리기 아니면 인성 끌어들이기 왜? 할 말이 없으니까
당신들은 인성 안좋아도 상관없죠 교사일도 안하니 ㅋ
가정이 응급처치 할수있냐 -> 이건 왜 나오는거임?
대체 왜 그렇게 화가 나신건지..? 임용고시 얼마 안남은걸로 아는데 화이팅 하셔요 현직이시면 직접 목소리 내시면 될것 같네요
가정 하위호환이 영양아닌가
보건교사를 가정교사로 대체한다길래… 그들만큼 전문성이 있나? 했는데 오해의소지가 있었네요
우리가 암만 떠들어봐야 높으신분들 마음임 열내지마셈
아니 그냥 짤에 저딴 소리를 진지하게 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음 ㅋㅋ
궁금한게 글쓴이 교사야? 임용준비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