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가티오 = 진티오인곳도 많아서 크게 늘진 않을거에요. 울산 대전 등 일부 지역 미선발에 광주는 1이라 ... 광주는 모든 과학과가 경쟁률 ㅎㄷㄷ하죠. 광역시 0명인 곳도 많아질거에요. 광역시가 특히 과원이라..
교원대(124.216)2022-07-29 14:36:00
답글
특히 우려되는게 요근래 교원대 경북대 전남대 부산대등 지구과학 교육대학원 석사 입학생이 꾸준히 2명에서 4명에서 작년엔 10명까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교대원은 티오가 입학하면 보장받으니까요. 양성인원기준 ㅇㅇ. 공급도 깨지고 있어서 황금기는 물건너갔다고 봄. 차라리 기술이 오히려 블루오션. ㅇㅇ
교원대(124.216)2022-07-29 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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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표 보시면 3년사이에 티오감축 30명 넘게 되는게 지구과학인지라 참고하시되, 응시생들은 힘들듯 합니다. 물화생은 유지거나 무조건 상승인데 말이죠. 퇴직자가 적기도 하고 ㅇㅇ 옛날에도 적게뽑음 공통과학 티오로 갔거나
교원대(124.216)2022-07-29 14: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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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이 물화생보단 적으나, 교사가 풀이면 안뽑는게 문제죠 뭐.
익명(124.216)2022-07-29 14:41:00
답글
혹시 4~5년 후에도 지학은 많이 안좋을거라 생각하시나요? - dc App
익명(223.38)2022-07-29 18:51:00
답글
모든 과학이 2002~2022 기준으로 보면 최고점 보다는 아니지만, 물리는 비교적 유지 화생은 항상 1,2위 지학은 예전에도 미선발 지역이 많아서 0은 아니겠지만, 아마도 수십으로 유지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고 미래에 티오는 모르니 그래도 끝까지 해보세요. )
교원대(124.216)2022-07-29 19:16:00
공급이 적어서 큰 타격은 아니야
익명(116.84)2022-07-29 14:32:00
수능 원툴..
김민v고봉밥(jbk07185)2022-07-29 14:56:00
경쟁력을 잃고 있으나 아직은 할만함
교원대2(59.31)2022-07-29 15:25:00
지구과학교육과 희망하는 학생이 있는데 어떻게 지도를 해야할까요?
익명(223.39)2022-07-29 15:46:00
제발 과학교사 좀 많이 뽑아라 ㅅㅂ 쥐좆만큼 뽑으니 2년연속 22시수자나...
익명(175.223)2022-07-29 18:28:00
답글
ㅜㅜ 진짜 과학좀 사회과처럼 뽑아줬으면 하네요. 중학교 선생님도 화이팅입니다. 고등학교이지만, 저도 16~18시수 ㅠㅠ
교원대(124.216)2022-07-29 19:15:00
답글
저는 22시수하면서 담임에다가 평가계 업무도 하고 영재학급에다가 방과후까지... 빨리 고등학교 가고싶네요...
익명(220.81)2022-07-29 19:19:00
답글
에구 선생님 고생 많으십니다. 22시수라니 ㅠㅠ 확실히 고등학교가 시수는 중학교보다 적지만, 수업의 수준이 높아 교재연구나 시험문제 출제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해서 내야 하는 점들이 있더라구요. 생기부에 세특은 뭐... 말할것도 없지요. 지역을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꼭 고등학교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내년에 간다면 고등학교로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하하 화이팅!
지구과학 클났음;;;;
물리 137 화학 143 생물 158 지구과학 86이네요
물화생지 카페 통계에도 있지만, 화학 생물은 작년 진티오에 비해 가티오만해도 이미 증가, 물리 2명 감소 지구과학 13명 감소네요.
지구과학 다른 글에서도 전망 안좋다. 교원이 과원이라 작년 99명인것도 제작년 100명대에 비해 준것이고 올해는 더 줄것이다 해도 그때는 수혜좋다 했지만, 제 말이 맞았죠. 티오 과원이고 티오 감 되었습니다. 이미 뽑을때로 뽑아서 자리 없어요.
고등학교 수요나 배치가 적은 편이고 보통 중학교로 보내는데, 2015~2018년도에 대부분 보냈고 내년엔 더 줄거에요. 생물 화학은 필요한 추세라고 보고 있구요.
19년도 600명대 21년도 700명대 작년인 22년도 760명인걸로 보아 응시자는 계속 늘어나는데, 티오가 감축되니 경쟁률도 그땐 5대1에서 작년엔 8대1 어떤지역은 11대 1까지 올라갔습니다.
굳이 지금 진학한다면, 오히려 지과보다 낮았던 화학교육이나 생물교육이 임용면에서 낫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
19 20 21 22 23 계속 티오감하는게 지구과학이라서 그래요. 물리는 유지라도 하지.
과학은 가티오 = 진티오인곳도 많아서 크게 늘진 않을거에요. 울산 대전 등 일부 지역 미선발에 광주는 1이라 ... 광주는 모든 과학과가 경쟁률 ㅎㄷㄷ하죠. 광역시 0명인 곳도 많아질거에요. 광역시가 특히 과원이라..
특히 우려되는게 요근래 교원대 경북대 전남대 부산대등 지구과학 교육대학원 석사 입학생이 꾸준히 2명에서 4명에서 작년엔 10명까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교대원은 티오가 입학하면 보장받으니까요. 양성인원기준 ㅇㅇ. 공급도 깨지고 있어서 황금기는 물건너갔다고 봄. 차라리 기술이 오히려 블루오션. ㅇㅇ
통계표 보시면 3년사이에 티오감축 30명 넘게 되는게 지구과학인지라 참고하시되, 응시생들은 힘들듯 합니다. 물화생은 유지거나 무조건 상승인데 말이죠. 퇴직자가 적기도 하고 ㅇㅇ 옛날에도 적게뽑음 공통과학 티오로 갔거나
공급이 물화생보단 적으나, 교사가 풀이면 안뽑는게 문제죠 뭐.
혹시 4~5년 후에도 지학은 많이 안좋을거라 생각하시나요? - dc App
모든 과학이 2002~2022 기준으로 보면 최고점 보다는 아니지만, 물리는 비교적 유지 화생은 항상 1,2위 지학은 예전에도 미선발 지역이 많아서 0은 아니겠지만, 아마도 수십으로 유지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고 미래에 티오는 모르니 그래도 끝까지 해보세요. )
공급이 적어서 큰 타격은 아니야
수능 원툴..
경쟁력을 잃고 있으나 아직은 할만함
지구과학교육과 희망하는 학생이 있는데 어떻게 지도를 해야할까요?
제발 과학교사 좀 많이 뽑아라 ㅅㅂ 쥐좆만큼 뽑으니 2년연속 22시수자나...
ㅜㅜ 진짜 과학좀 사회과처럼 뽑아줬으면 하네요. 중학교 선생님도 화이팅입니다. 고등학교이지만, 저도 16~18시수 ㅠㅠ
저는 22시수하면서 담임에다가 평가계 업무도 하고 영재학급에다가 방과후까지... 빨리 고등학교 가고싶네요...
에구 선생님 고생 많으십니다. 22시수라니 ㅠㅠ 확실히 고등학교가 시수는 중학교보다 적지만, 수업의 수준이 높아 교재연구나 시험문제 출제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해서 내야 하는 점들이 있더라구요. 생기부에 세특은 뭐... 말할것도 없지요. 지역을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꼭 고등학교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내년에 간다면 고등학교로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하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