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로 3년 근무하고나서 임용준비하려고 병원 그만뒀는데 막연히 불안해서 더 집중안된다 교과샘들은 우리랑 다르게 올인하는경우가 훨씬 많다던데보건은 일병행이 많아서 이렇게 불안할줄은 몰랐네 올인하시는샘들 리스펙한다 진짜
병원 근무하다 오신 보건샘 많더라. 한번에 붙으려면 많이 노력해야 됨
학생때가 제일쉬움 ㄹㅇ
일하면서 합격하느라 5년걸렸다 이 근본도 없는 운빨존망시험 강의료도 애미없이 비싸 빨리 합격해서 임용판떠나라
병원경력으로 합격하셔서 학교의 보건에 공헌해주세요.
올해 붙을거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