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분들에게 궁금한것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클럽을 쉬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는데 여자들과 놀때가 행복하고 즐거운것을 깨달았습니다.(개인적인 가치관에 따라 천박하다고 생각이 들수도 잇을것입니다.)
그래서 교사라는 직업을 고민하는 이유가
아무래도 방학과 6시정도 퇴근 (저는 방과후는 할생각이 없습니다.) 이 두가지가 여자들과 만나면서 노는것에 있어서 교사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교과교사같은경우는 담임업무와 같이 스트레스받는 업무를 많이 맡다보니 교과교사대신 비교과교사쪽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클럽은 20대초라 즐기는거지 나중에 나이먹으면 클럽다니는것도 무리고(클럽여자랑 나이먹고는 진지한관계가지기에는 무리고)
취미활동하면서 여자들만나거나 외부모임같은데에 참여하기에는
비교과교사가 좋을까요? 교과교사가좋을까요?
사교육이나 다른 전문직쪽은 여기 갤러리의 취지에 맞지않다고 생각하여 적지는 않았습니다.
비교과나 교과중 하나를 결정해야되서 현직분들의 학교에서의 삶을 듣고 싶습니다.
비교과든 교과든 그 어느것도 비하할 목적으로 적은것이 아닌 두 교사 모두 교사는 단순 직업으로서의 수단으로 보고 저의 행복에 부합하는가 관점에서 물어본것입니다.
비교과는 아무래도 담임업무를 맡을 필요도 없고 교과과목에 비하면 편하니 비교과쪽이 괜찮다고는 생각하는데 교과과목도 비교과랑 큰차이 없이 괜찮나요?
이병신은지금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