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직위가 목표면 보건 빼고는 교육대학원 복수전공 다 열려 있으니깐 경쟁률 낮은 거 골라서 기회잡으면 될 거 같고 교사라는 직위보다 학생 가르치는 참교사가 목표면 높은 경쟁률 뚫으면 되고
비교과는 참교사인 척 안 하고 학교에서 부속품처럼 있으면 되는 거고 교과는 현장에서는 그들만의 전문성 인정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솔직히 만날 일도 별로 없지 않나)
나도 보건 임용 준비 예정인데 솔직히 대병가서 구르기 싫어서 바로 준비하는 거 ㅇㅈ 요즘 미친 인간들보면 성교육은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그래도 교육<학생 응급처치
비교과는 참교사인 척 안 하고 학교에서 부속품처럼 있으면 되는 거고 교과는 현장에서는 그들만의 전문성 인정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솔직히 만날 일도 별로 없지 않나)
나도 보건 임용 준비 예정인데 솔직히 대병가서 구르기 싫어서 바로 준비하는 거 ㅇㅈ 요즘 미친 인간들보면 성교육은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그래도 교육<학생 응급처치
ㄹㅇ 자기 소신에 따라서 갈 길 가면 됨. 나 초등에서 상담으로 옮겼는데 초등교사 친구들 다 부러워하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물어본다. 교대원 아니었으면 전직 못했을텐데 이 제도 매우 고맙고 방황 끝내고 평생 상담교사하려고 관련 자격증 따면서 살고 있다. 각자도생하자
솔직함이 인간성의 원천
정부에서 기초생활수급자들한테 매달 300만원씩 준다고 해보자. 나는 힘들게 직장 잡아서 300만원씩 벌고 있는데, 수급자가 나한테 와서 꼬우면 수급자하던가라고 하면 빡칠까 안 빡칠까? 물론 그들도 너랑 마주칠 일은 많이 없겠지. 입장을 바꿔보자. 만약 고졸 9급이 니네 비교과 교사들이랑 직급이랑 연봉 똑같이 가져간다고 한다면 수긍할거냐?
수긍해야지 어쩌란거지? 기초수급자 300씩 준다면 너도 직장 바로 때려치고 일안해서 기초수급자 신청할껄? 비교과 할 기회가 없었니 니 인생에선? 너가 선택한 길임
본성 나오네 ㅋㅋㅋ 날로 먹을 생각이나 하면서 존경과 존중은 바라지 말고 구석에나 가서 조용히 있어라. 양심있으면.
어차피 현장에서 각자도생임
피싸개씩 논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