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놀다가 온뒤면 생각이 많아지네
문란하게 놀았던 여자들도 나중에 결혼할거 생각하니 여자에 대한 믿음이 생기지가 않네
슬슬 일주일에 3~4번가는 클럽도 줄여야겠다.
다들 공부만 너무 하지말고 가끔씩 즐기면서 하는것도 좋은 거 같애
(사서교사 티오 위기)
유튜브에 ebs사서교사 라고 치면
200명 뽑던 사서교사,올해는 정원 동결?
이라는 뉴스가 있는데
요약하면 행정안전부 피셜 사서교사를 뽑는것은 인원보장없다라고 얘기했고,
상담하고 보건은 법적으로 보장되었다고 얘기했어
영양은 언급이 없지만 여기 갤러리보면 영양도 법적으로 보장받은거 같고
그런 측면에서는 다들 영양,상담,보건쪽으로 준비하자.
아니면 얼른 사서 합격하든지
교과든 비교과든 선생님되기까지는 힘들겠지만,
그 과정에서 즐기기도 하고 선생님된 이후에도 즐기는거를 응원할게.
뉴스보면 국가에서는 사서교사에 대한 관심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물론 나도 비교과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모든 분야에 대한 티오가 보장되면 좋긴하지.
애초에 사서교사의 존재가 웃긴거임
이번엔 영양티오가 대박이지
영양쪽이 이제는 탑꿀 인거같음
보장된 꿀 교사
사서는 진티오도 별로 안늘어날거임
사서 = 상업급
뉴스에서도 진티오는 거의 안는다고는 하더라
여자에대한 믿음은 둘째치고 너도 클럽가서 놀면서 뭘
그러니 클럽줄이고 다른활동하면서 정상적인 여자 만나야지
근데 왤케 맨날 클럽 이야기를 같이 올림? 교사 전부가 클럽 다닌다 오해하겠네
저만 독특한거죠 대부분 교사들은 클럽다니지 않을거에요. 물론 저는 교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경쟁률 5,6대1인데 징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