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쓰면서 답답함 불안함 해소하는 거지 똥글이 어딨노, 지금 가진 불안감을 이용해서 공부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익명(106.101)2022-09-01 19:43:00
얘는 말하는거 보니까 초수or재수로 조만간 붙겠네 미리 축하하고
익명(46.165)2022-09-01 19:46:00
답글
고맙다 다시해봐야재
익명(223.62)2022-09-01 23:06:00
힘내라고 개념추 보냈다. 나도 25살때 그런 고민 했었는데 26살 2월 1순위 공립 - 최종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봤다. 너가 그런 고민들을 하고 있다는 것이 열심히 하고 있다는 반증이니까 말이야.
익명(106.102)2022-09-01 21:06:00
답글
미리 축하한다. 열심히 하고 있지 않았다면 지금도 문제지만 시험 직전에 방전될거야. 시험 날에 시험지 받아보는 그리고 종이 치고 차분하게 문제 푸는 모습을 항상 떠올려서 올해 최종합격해서 내년에 학교 현장에서 만나면 좋겠다. 응원할게.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애들 다 놀더라도 너라도 독서실이나 집에서 존버해라.
익명(106.102)2022-09-01 21:07:00
답글
올해 못붙으면 불안하다. 미치겠다. 욕도 나오고 불안정한 생각도 드는거 당연하다. 모든 사람이 그러니까. 그렇지만 이겨내면 그 사람은 붙는다. 경험담임. 난 교육학 때문에 ㅈㄴ 암담했는데, 1차때 교육학 19.67점 딱 치고 올라가더라. 마지막에 보상 다 받는다. 꼭 해내라. 끝.
익명(106.102)2022-09-01 21:10:00
답글
개멋지네
익명(106.101)2022-09-01 21:11:00
답글
합격해도 딱 하루 기쁘고 근무하다보면 ㅈ같을때 많은데 그래도 임고생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됨. 그리고 내가 끝까지 갔다는거. 그리고 내가 그 경쟁률을 뚫었다는게 엄청난 자신감이 될거임. 특히 전공에서 승패가 갈림. 잘됬으면 좋겠다.
요즘 재수삼수해도 노량진 안간다 인강이 직강 녹화한 거라서 퀄리티 차이가 전혀 없음
근데 직강만의 메리트가 있지않을까 현장모의고사라던지 스터디라던지 내가 인강만 3년 들어서 그냥 직강듣고싶기도하고
현장 모의고사 => 종료한 이후에도 인강 수강생 대상으로 2~3만원 주고 판다 / 스터디 => 대면 스터디는 ㅈㄴ 위험하다. 스터디원들이 전부 정상일거라는 보장이 없어서... 노량진 괴담이긴 한데 남자가 남자 스토킹하는 사례도 있었음
하여튼 결론은 초수 때 너무 압박 느끼지 말도록... 인터넷에서는 개나소나 초수합격한다고 허세떠는데 현실에선 7급에 준하는 시험을 1년 준비하고 붙는건 드물어
그래 고맙다..일단 할수있는 최대한 해봐야지 뭔가 8월부터 확 힘드네..
이런 글을 쓰는 거 보니 넌 올해에 합격하겠다
말이라도 고맙다..3학년땐 전공만 존나 파고 교육학을 아예 안+못했는데 4학년때 다급하게 교육학 하니까 원래 글쓰기도 좋아하고 내용도 생각보다 재밌어서 할만한데 오히려 전공이 방심하니까 확 사라지네..확실히 동기는 유능감에서 나온다고 전공 벌레되니까 하기가 싫네.. 쨌든 똥글은 미안
이런 글 쓰면서 답답함 불안함 해소하는 거지 똥글이 어딨노, 지금 가진 불안감을 이용해서 공부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얘는 말하는거 보니까 초수or재수로 조만간 붙겠네 미리 축하하고
고맙다 다시해봐야재
힘내라고 개념추 보냈다. 나도 25살때 그런 고민 했었는데 26살 2월 1순위 공립 - 최종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봤다. 너가 그런 고민들을 하고 있다는 것이 열심히 하고 있다는 반증이니까 말이야.
미리 축하한다. 열심히 하고 있지 않았다면 지금도 문제지만 시험 직전에 방전될거야. 시험 날에 시험지 받아보는 그리고 종이 치고 차분하게 문제 푸는 모습을 항상 떠올려서 올해 최종합격해서 내년에 학교 현장에서 만나면 좋겠다. 응원할게.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애들 다 놀더라도 너라도 독서실이나 집에서 존버해라.
올해 못붙으면 불안하다. 미치겠다. 욕도 나오고 불안정한 생각도 드는거 당연하다. 모든 사람이 그러니까. 그렇지만 이겨내면 그 사람은 붙는다. 경험담임. 난 교육학 때문에 ㅈㄴ 암담했는데, 1차때 교육학 19.67점 딱 치고 올라가더라. 마지막에 보상 다 받는다. 꼭 해내라. 끝.
개멋지네
합격해도 딱 하루 기쁘고 근무하다보면 ㅈ같을때 많은데 그래도 임고생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됨. 그리고 내가 끝까지 갔다는거. 그리고 내가 그 경쟁률을 뚫었다는게 엄청난 자신감이 될거임. 특히 전공에서 승패가 갈림. 잘됬으면 좋겠다.
위로되는 글이네
고맙다 다시 전공책 펼쳐야겠다 고맙다
3학년때부터 전공 팠다니 그거부터 먹고들어가네
여튼 이런 글 나도 괜히 자극받고 동기부여되고 좋다 열심히하자
ㅇㅇ 나도 남 일이라 쉽게 말하는거지..
나랑 똑같네... 나도 올해는 글른거같고 재수까지만 달려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