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얘기인데 집에서 딱히 압박도 없고 주변보면 남자든 여자든 25에 다 놀던데

나만 존나불안하냐.. 진지하게 올해 못붙으면 뭔가 벌써 늦은거 같고 이제 26이고 뭔가 머리가 복잡함

하... 좀만 나를 덜 옥죄고 싶은데 걍 너무 힘들다 스트레스 때문에 지루성피부염 걸리고

열심히 안하겠다는건 아니지만 25초수생 조금만 마음 편하게 먹는방법 없을까

내 머리 속의 노량진은 지옥일거라는 그런 생각도 있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