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해자 애들은 오히려 뻔뻔하다.

그게 그 친구들이 살아남는 전략이다. 뻔뻔하게 나오고 소리치면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감정을 잘 컨트롤하며 넘어가지 않는 교사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2. 화해는 하려 하지 않는다.
화해 하는거에 오히려 기분 나빠한다. 피해자가 나보다 만만하고 낮은 학생이기 때문이다.


3. 적어도 너가 가르치는 동안에는 변하지 않는다.
행동의 변화라는 것은 장기적으로 온다. 절때 기대하지 마라. 너만 상처받는다.


4. 너가 면접공부하고 배운 방법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관계중심 생활교육. 그런건 없다. 피해자와 가해자는 서로 만나지 않으려 한다. 만나면 싸우고 듈이 두기 불안할거다. 너가 살아가면서 배운 인생의 지혜와 해결방법을 써야 한다.


내가 다시 임용2차 면접을 본다면 합격 못할것 같다. 문제좀 내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