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해자 애들은 오히려 뻔뻔하다.
그게 그 친구들이 살아남는 전략이다. 뻔뻔하게 나오고 소리치면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감정을 잘 컨트롤하며 넘어가지 않는 교사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2. 화해는 하려 하지 않는다.
화해 하는거에 오히려 기분 나빠한다. 피해자가 나보다 만만하고 낮은 학생이기 때문이다.
3. 적어도 너가 가르치는 동안에는 변하지 않는다.
행동의 변화라는 것은 장기적으로 온다. 절때 기대하지 마라. 너만 상처받는다.
4. 너가 면접공부하고 배운 방법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관계중심 생활교육. 그런건 없다. 피해자와 가해자는 서로 만나지 않으려 한다. 만나면 싸우고 듈이 두기 불안할거다. 너가 살아가면서 배운 인생의 지혜와 해결방법을 써야 한다.
내가 다시 임용2차 면접을 본다면 합격 못할것 같다. 문제좀 내줘봐
그게 그 친구들이 살아남는 전략이다. 뻔뻔하게 나오고 소리치면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감정을 잘 컨트롤하며 넘어가지 않는 교사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2. 화해는 하려 하지 않는다.
화해 하는거에 오히려 기분 나빠한다. 피해자가 나보다 만만하고 낮은 학생이기 때문이다.
3. 적어도 너가 가르치는 동안에는 변하지 않는다.
행동의 변화라는 것은 장기적으로 온다. 절때 기대하지 마라. 너만 상처받는다.
4. 너가 면접공부하고 배운 방법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관계중심 생활교육. 그런건 없다. 피해자와 가해자는 서로 만나지 않으려 한다. 만나면 싸우고 듈이 두기 불안할거다. 너가 살아가면서 배운 인생의 지혜와 해결방법을 써야 한다.
내가 다시 임용2차 면접을 본다면 합격 못할것 같다. 문제좀 내줘봐
임용에서 물어보는 건 가르치는 포지션에서 기초적 지식 수준임. 전문지식도 실전경험도 없고 면접은 겉핥기로 배운 지식 끼워맞춰 읊는 시험인데 당연하지 면접은 그냥 시험일뿐
면접은 한국교육계가 추구하는 생활지도, 교사상을 예비교사가 잘 알고 있는지 물어보는 수준임.
한국교육계가 추구하지만 대부분의 현장 교사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단적인 예로 문제아는 짤라야 한다. 걔네한테는 너무 많은 자원이 필요함. 교사 여럿이 감정소모와 상담 등으로 본인 업무에 지장을 주고 다른 친구들에게도ㅠ피해를 줌.
걔네들을 방치하고 사회에 풀어버리면 지금보다 더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갈걸??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발생해버릴지도 몰러
중딩 때 나같이 조용한 애들 물통 훔쳐서 잔반 짬통안에 빠뜨리고 놀던 씹새끼 있었는데 생지부장이 그새끼 멱살잡고 던짐
요즘 느끼는게 이런게 필요하다고 봄. 결제 올리게 해서 승인나면 체벌 허용하게 해야함
그거보고 적어도 우리반에서는 아-무도 일진짓 안하고 두발단속 같은거로 생지부 갈일 생기면 존나 무서워서 우는 얘도 있었음 두들겨 패는게 답이다 ㅇㅇ 단기간에 변함
난 개인적으로 체벌보단 징계를 강화하고 학생계도 차원의 기관, 프로그램이 늘어났으면 한다. 징계랑 같이 가야한다. 체벌은 억제하는 거고 감화와는 별개라서 체벌한다고 감화된다는 보장도 없고, 체벌대신 징계가 대체할 수 있다 생각한다.
정학 아래 단계 징계로 물리적 처벌 어떰
어느정도 체벌은 해야한다고 봄 때리거나 학대하는게 아닌 ㅇㅇ ㅈㅁ이들 다루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