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듣고 분위기 흐리는 한두놈 때문에 그런거야.
그런 애들은 설민석 할아버지가 와도 수업하기 힘들다.
담배피고 교실 늦게들어와서 어디갔다왔냐고 하면
화장실갔다왓다하고
거따대고 뭐라 하면 소리지르면서 나가고
핸드폰 유심칩 안들어있는거 내고 몰래 수업시간에 하고
벌 준다고 하면 자퇴한다고 말 안들으면서 역으로 협박하고
부모님께 전화하면 자기 말도 안듣는다 그러고
선도나 학폭 처벌 안받고 도망하고
자기가 잘못한 것에 자기 논리를 대서 계속 정당화시키려 한다.
이중 하나라도 당해보면 교권 강화 이야기 자동으로 나오게 되있음.
참고로 나는 다 경험함.
그런 애들은 설민석 할아버지가 와도 수업하기 힘들다.
담배피고 교실 늦게들어와서 어디갔다왔냐고 하면
화장실갔다왓다하고
거따대고 뭐라 하면 소리지르면서 나가고
핸드폰 유심칩 안들어있는거 내고 몰래 수업시간에 하고
벌 준다고 하면 자퇴한다고 말 안들으면서 역으로 협박하고
부모님께 전화하면 자기 말도 안듣는다 그러고
선도나 학폭 처벌 안받고 도망하고
자기가 잘못한 것에 자기 논리를 대서 계속 정당화시키려 한다.
이중 하나라도 당해보면 교권 강화 이야기 자동으로 나오게 되있음.
참고로 나는 다 경험함.
ㅇㅇ 맞말 현장 안뛰어본애들이 저러거나 임용준비 아닌애들임
요즘 애들은 아니고 자기 학창시절때 쳐맞으면서 보낸 애들일 가능성이 높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