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교육부에서는 2024학년도 부터 선발하면 유아 초등 중등교원 및 특수교사 전문상담 사서 보건 영양교사 등에 대해서 감축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다.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는 2025년에 기반하여 시도교육청과 의견이 맞지 않아 갈등이 유발되고 있다.
익명(211.36)2022-09-19 11:22:00
답글
유치원교사는 단계적으로 2028년까지 70퍼센트를 감축할 예정이며 초등교원은 2024년 3300여명 2024년 3150명 2026년 3000명으로 하여 2028년에는 2600명대로 점차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익명(211.36)2022-09-19 11:23:00
답글
또한 학급당 배치율이 높은 특수교사 및 사서교사, 학교에 많은 인원이 필요하지만 모든 인원을 정교사로 뽑을 수 없는 전문상담교사, 영양교사, 보건교사는 선발인원을 대폭 축소하여 올해의 경우에도 각각 작년에 비해 67퍼센트 감소 82퍼센트를 감축한 인원을 발표하여 각 시도교육청에 인원을 통보하였고 시도교육청은 10월 5일 발표 예정이다. 각 시도교육청 참고
익명(211.36)2022-09-19 11:26:00
답글
이에 시도교육청은 전문상담교사와 영양교사가 필요하지만 교육청에서는 모든 예산을 비교과 정교사로 충원할 수 없으며 교육부의 지침에 따를 수 밖에 없다며, 공교육 현장이 흔들린다고 이야기 하여 교사노조와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
비교과는 안줄임
비교과도 감축함 ㅋㅋ 혼자 꿈꾸노
애미 시발...
이에 교육부에서는 2024학년도 부터 선발하면 유아 초등 중등교원 및 특수교사 전문상담 사서 보건 영양교사 등에 대해서 감축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다.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는 2025년에 기반하여 시도교육청과 의견이 맞지 않아 갈등이 유발되고 있다.
유치원교사는 단계적으로 2028년까지 70퍼센트를 감축할 예정이며 초등교원은 2024년 3300여명 2024년 3150명 2026년 3000명으로 하여 2028년에는 2600명대로 점차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또한 학급당 배치율이 높은 특수교사 및 사서교사, 학교에 많은 인원이 필요하지만 모든 인원을 정교사로 뽑을 수 없는 전문상담교사, 영양교사, 보건교사는 선발인원을 대폭 축소하여 올해의 경우에도 각각 작년에 비해 67퍼센트 감소 82퍼센트를 감축한 인원을 발표하여 각 시도교육청에 인원을 통보하였고 시도교육청은 10월 5일 발표 예정이다. 각 시도교육청 참고
이에 시도교육청은 전문상담교사와 영양교사가 필요하지만 교육청에서는 모든 예산을 비교과 정교사로 충원할 수 없으며 교육부의 지침에 따를 수 밖에 없다며, 공교육 현장이 흔들린다고 이야기 하여 교사노조와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
ㅋㅋ 멸망
중등교원도 줄인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지
24년 임용보는 애들 운지했노
역시 윤카 결단력 시원하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