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지잡 사범대 나온 졸업생이고 미리 임고 포기해서 지금 잘먹고 잘사는데 알아서 공부 잘하는 사대생들은 일단 이글 패스
임용이라는게 만만치가 않음 나도 거의 과탑이었지만 3학년때 임용 접은 이유는 초수에 뚫어낼 각이 안보였음 지잡 기준 난다 긴다하는 선배들도 거의 3수는 기본이라
내가 정말 선생아니면 안되고 몇수를 하고 당분간 모든 인연과 단절될 준비가 되있음하고 아니면 3학년 1학기때 바로 포기하고 취업에 모든걸 걸어라 그럼 절대 취업 자체가 안될일은 없음
해보다가 생각해보겠다? 이미 늦음 발 담그기 전에 결정내리고 집중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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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니말이맞음.. 사범대 입학하고, 자기가 도전해볼각인지 아닌지 잘판단해야함. 2학년떄 임고포기하고, 9급 빨리 돌린 친구들이. 대학졸업전에 합격하는게 가장 베스트이긴함
ㅇㅇ 플러스 책상에 앉아있는거 체질에 안맞는 애들은 공뭔 시험 자체도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봐야함 학점 높다고 임고도 쉽게 될거라 믿는 친구들은 학점이랑 임고 되는건 그렇게 상관없다는것도 알아야함 ㅋㅋ - dc App
초수를 뚫어낼 각이 안보인다는게 무슨뜻이야? 경쟁률이 너무 높았다는 의미야?
그러기도 했고 당시에 학점 4.3-4왔다갔다 했었는데 나랑 비슷한 수준으로 놀던 선배들 3-4수는 기본으로 하는거 보고 질려서 3학년 1학기에 임고 책 싹 다 선배들한테 팔고 취업준비 시작햇음 - dc App
와....판단력 쩐다.....그런판단을 하기전에 많이 고민해봤지?? 순간판단이 인생을 바꾸네
그랫다기 보단 ㅋㅋ 솔직히 재수햇음 내가 못버텻을거 같앗음 학점은 관리 햇지만 책상에 앉는거 싫어하고 좀 이것저것 해보는거 좋아해서.. 결론적으론 잘한 선택이지만 - dc App
진심인 데, 이런글은 꾸준히 올라와도 과한거 아님.
지잡사대도 아니고 지잡교직이수는 제발 생각을 다시 하면 좋겠는데..
설대 고대 교원대 그리고 일부 상위대학만쳐도 이미 얘내들 수로도 선발인원오바임.. 얘들도 지들내에서 물고뜯고하는데 얘내 이기기가 쉬울까 그 외 애들은…? 가슴아프지만 현실인듯
국영수 아니어도 힘들까요??
과탐입니당
과탐은 할만함 물리 몇몇지역 5대1 이고 화학 몇몇지역 6대1 많아야 8대1이고 경쟁률이 문제가 아니라 전공 난이도가 헬이라서 그걸 뚫는게 중요함 과탐은 경쟁률보고 선택하는거 아님
다만 지학처럼 150명대에서 올해가티오기준 86까지 감축했거나 생물처럼 9대1에서 10대1이면 생각은 해보시길.. 이 두개는 컷이 높아서 교육학이나 과교론 만점받는다 생각해야 함 ㅇㅇ 특히 생물은 고인물 압도적으로 많고 애들이 포기를 안하고 하면될거야 ~ 하는 애들이 많음 할거면 확실히 해서 붙자
사범대나오면 보통 취직 어디로함
과탐 초수합 학점 3점대인데? 본인하기나름 - dc App
어디 취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