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뽑는데 사립지원우선으로 뽑잖아. 그 많은 지원자중에 사립 단독지원 한명이 없을까 싶어서 그냥 사립단독지원하는게 맞는건가 싶기도하고..
익명(211.207)2022-10-02 10:25:00
답글
객관적으로 공립 합격할 수준 안될것 같으면 사립 넣어 그럼. 뭐가 위험 하다는거임? 혹시나 두달 공부하다가 공립컷보다 높을까봐?
익명(58.148)2022-10-02 10:42:00
답글
사립 떨어지면 알바같은거 하면서 존버타다가 급하게 기간제나 시간강사 자리나는거 구해서 가면되고.
익명(58.148)2022-10-02 1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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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공립 컷에는 못붙고 사립은 후순위에 밀려날거같은 불안감..? 작년컷 기준이긴한데 하반기 모고 +6이였어서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
익명(211.207)2022-10-02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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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는 합격의 기준이 안됨.. 일단 합격하든 못하든 고민할거없이 사립 넣고 싶으면 넣고
남은 두달 최대한 집중.
떨어지면 기간제나 시간강사 존버하면서 경력 쌓기
익명(58.148)2022-10-02 1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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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그렇긴하겠다 조언 고맙따
익명(211.207)2022-10-02 11:11:00
너무 변수가 많은데... 그 학교에 대한 정보 알고있지 않으면 비추임 진짜 운빨이라서 근데 시험준비 하나도 못해서 합격은 절대 안될거같다하면 지원해볼만함.
익명(58.142)2022-10-02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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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차원의 이야기인가보네 그건
익명(211.207)2022-10-02 10:47:00
근데 큰 기대는 하지 않은게 좋음. 운좋게 1차 합격했다해도
익명(58.142)2022-10-02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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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정자같은거 때문이겠지 ...?
익명(211.207)2022-10-02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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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자보다 공립보다 더 많은걸 보는 학교도 있음 학벌을 보는 학교도 있고, 경력을 보는 학교도 있고 학벌 짱짱하거나 경력 괜찮은 사람들은 사립 1순위로 많이 넣어서 1차 합격한다해도 여러가지 면에서 밀릴 가능성이 크지 근데 가끔가다 신규 아무 경력도 없는 사람 뽑기도한대 요즘에 위탁으로 뽑아도 1년만에 도망가는 경우도 많아서 경험해본 학교들은 완전 새삥은 안뽑으려하지
익명(58.142)2022-10-02 1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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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자의 개념보다는 회사의 관점에서 접근하는게 이해가 빠름. 네가 회사 인사위원이면 평생 일할 사람 뽑는데 5~7년 동안 같은 학교나 혹은 다른 사립 재단에서 일했던 기간제는 어느정도 업무적인 면에서 ㅍㅌ이상이라고 볼 수 있고, 거기다 오랜기간 일했던 학교에 물어보니 타 교직원들하고 큰 트러블도 없이 지냈었다는걸 알아볼 수 있는 사람과 아예 신규 특히 갓졸업한 20대는 요즘에 20대들 빨리 때려친다는 소리도 자주 나오는 시기에 네가 인사 위원이면 누구 뽑고 싶을까? 내가 인사위원이면 어느정도 검증 가능한 사람으로 뽑음. 한명 잘못뽑았다가 학교 전체 사람들이 피해보는 경우가 위탁사립 시행되고나서 많아져서
익명(58.142)2022-10-02 11:09:00
답글
그렇구나... 다들 거의 안하는데는 이유가 있긴하네 조언 고마워
익명(211.207)2022-10-02 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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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립 현직인데 내 주변만 봐도 사립에서 장기간 일했던 기간제 버리고 완전 신규 뽑았다가 피본 학교들 수두룩 빽뺵임. 피본 학교들은 내가 말했던 이유들음 기존 교직원들하고 안맞아서 어울리지 못하거나 학생하고 문제 일으키거나 평가 관련해서 신규니까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문제들
익명(58.142)2022-10-02 11:11:00
노력 덜 했으면 사립간다고 오해하지 마셈
사립 뽑힌 지인 2명 다 그 지역 공립 1차 컷보다 훨씬 높았음
굳이 사립 단독지원 외함? 동시지원 되잖아
1명 뽑는데 사립지원우선으로 뽑잖아. 그 많은 지원자중에 사립 단독지원 한명이 없을까 싶어서 그냥 사립단독지원하는게 맞는건가 싶기도하고..
객관적으로 공립 합격할 수준 안될것 같으면 사립 넣어 그럼. 뭐가 위험 하다는거임? 혹시나 두달 공부하다가 공립컷보다 높을까봐?
사립 떨어지면 알바같은거 하면서 존버타다가 급하게 기간제나 시간강사 자리나는거 구해서 가면되고.
음 공립 컷에는 못붙고 사립은 후순위에 밀려날거같은 불안감..? 작년컷 기준이긴한데 하반기 모고 +6이였어서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
모고는 합격의 기준이 안됨.. 일단 합격하든 못하든 고민할거없이 사립 넣고 싶으면 넣고 남은 두달 최대한 집중. 떨어지면 기간제나 시간강사 존버하면서 경력 쌓기
하긴 그렇긴하겠다 조언 고맙따
너무 변수가 많은데... 그 학교에 대한 정보 알고있지 않으면 비추임 진짜 운빨이라서 근데 시험준비 하나도 못해서 합격은 절대 안될거같다하면 지원해볼만함.
경험차원의 이야기인가보네 그건
근데 큰 기대는 하지 않은게 좋음. 운좋게 1차 합격했다해도
역시 내정자같은거 때문이겠지 ...?
내정자보다 공립보다 더 많은걸 보는 학교도 있음 학벌을 보는 학교도 있고, 경력을 보는 학교도 있고 학벌 짱짱하거나 경력 괜찮은 사람들은 사립 1순위로 많이 넣어서 1차 합격한다해도 여러가지 면에서 밀릴 가능성이 크지 근데 가끔가다 신규 아무 경력도 없는 사람 뽑기도한대 요즘에 위탁으로 뽑아도 1년만에 도망가는 경우도 많아서 경험해본 학교들은 완전 새삥은 안뽑으려하지
내정자의 개념보다는 회사의 관점에서 접근하는게 이해가 빠름. 네가 회사 인사위원이면 평생 일할 사람 뽑는데 5~7년 동안 같은 학교나 혹은 다른 사립 재단에서 일했던 기간제는 어느정도 업무적인 면에서 ㅍㅌ이상이라고 볼 수 있고, 거기다 오랜기간 일했던 학교에 물어보니 타 교직원들하고 큰 트러블도 없이 지냈었다는걸 알아볼 수 있는 사람과 아예 신규 특히 갓졸업한 20대는 요즘에 20대들 빨리 때려친다는 소리도 자주 나오는 시기에 네가 인사 위원이면 누구 뽑고 싶을까? 내가 인사위원이면 어느정도 검증 가능한 사람으로 뽑음. 한명 잘못뽑았다가 학교 전체 사람들이 피해보는 경우가 위탁사립 시행되고나서 많아져서
그렇구나... 다들 거의 안하는데는 이유가 있긴하네 조언 고마워
나는 공립 현직인데 내 주변만 봐도 사립에서 장기간 일했던 기간제 버리고 완전 신규 뽑았다가 피본 학교들 수두룩 빽뺵임. 피본 학교들은 내가 말했던 이유들음 기존 교직원들하고 안맞아서 어울리지 못하거나 학생하고 문제 일으키거나 평가 관련해서 신규니까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문제들
노력 덜 했으면 사립간다고 오해하지 마셈 사립 뽑힌 지인 2명 다 그 지역 공립 1차 컷보다 훨씬 높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