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대비 보건 약 50%, 영양 약 50%, 사서 약 80%, 상담 약 70%감소
보건교사 선발인원은 395명으로 전년도(783명)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경기에서 63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며 서울 51명, 충남과 전남이 33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비교하면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만 늘었으며 이마저도 2명에 불과했다. 가장 많은 인원이 감소한 곳은 경기 지역으로 127명이 줄었다.
영양교사 선발인원은 313명으로 전년도 637명보다 50.9%(324명), 사서교사는 42명으로 전년도 215명에서 80.5%(173명) 줄었다. 전문상담교사는 전년도(801명)보다 69.3%(555명) 줄어든 246명을 선발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06512?sid=102
이젠 상담 15대1
? 작년 지원인원 2100명인데 뭔 15:1? 8~9:1이겠지 ㅋㅋ 징징 ㄴㄴ
8대 1은 인기없는 지역이지 15대1이 과장된것처럼
꼬시다
보건 783명 뽑는 작년에 3282명 지원 (역사보다 많았음) 올해 395명 뽑음 지원자 3100여명 초등 중등 구분한 지역도 있고 장애 포함 작년기준 4.6대 1이었으니 올해는 9.2 ~ 11대 1 정도 예상
395명도 장애 포함이고 일부 지역은 장애 티오 대거 빠집니다.
작년 50명 뽑는 지역이 75명이 컷으로라도 붙었으면 올해 22명 뽑아서 30등이어도 뒤집기 못하면 최탈
50프로 감축 받는 보건이 저정도니 사서 상담은 멸망함
씨발
보건 이제 2인근무 법 통과되서 티오 늘듯
그래 이제 속쉬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