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달 공개된 공립 초등 교사 선발 계획에 따르면 내년 초등 교사 선발 규모는 3561명으로 올해(3758명)보다 197명 줄었다. 초등 교사는 덜 뽑는데, 중·고교 교사는 더 뽑는 이유는 뭘까. 교육부는 “중·고등학교는 아직 학생 수 감소가 초등학교만큼 뚜렷하게 나타나지는 않는다”며 “약 2026학년도부터 신규 임용 규모가 본격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또 초등 교사는 교과목이 나뉘지 않아 학생 수 감소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지만, 중·고교는 디지털 인재 양성이나 고교학점제 같은 정책에 따른 과목별 수요가 있다는 것이 교육부 설명이다. 다만 학령 인구 감소로 전체적인 교원 정원은 줄고 있다. 내년도 공립교원 정원은 올해 대비 2982명 줄어든 34만2388명. 정부가 교원 정원을 감축한 건 처음이다.
기술은요?
26년부터 사범대만 교원자격증 발급/ 본격적으로 교원 수 줄이면 당장은 경쟁률 높아보여도 5~6년 후 2030년쯤 되면 지금 경쟁률과 비슷해질 것 같은디
이거 ㅐ팩트노?
라고는 해도 퇴직자수가 지금의 2배는 될 예정이라 ㅋㅋㅋㅋ
ㅈㄹㄴㄴ 퇴직자수 2022년이 최대임 병신아 ㅋㅋ
26년부터 감소이니 25년이 막차인거지
2026학년도는 25년 11월에 보는 시험. 이 시험부터 선발인원이 줄어드니 지금의 선발기조는 24년 11월 시험까지란 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