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방 공무원 기피직렬이라 민원 너무 속상해서..
일단 기본적으로 내가 세금내니 난 개소리 억지소리 욕설해도  참아야지 니네가.. 이런 태도의 시민들 너무 많음

. 교대원 졸업만하면 교사 자격증 받으면 바로 면직하고 기간제라도 하면서 살아야지 했는데
요즘 상황 보니 기간제 구하는것도 오래 일하는것도.너무 힘든거같음...

난 인맥관리나 아부 같은거 못하거든.그리고 수업 시연이 엄청 뛰어날 거 같지도 않음.. 기간제 아마 잘 못 구하고 그럴듯..

지금 일 ㅈ같긴한데 그러려니 하고 버티면 버텨지긴해서 돈 계속 벌면서 공부해야할거같음.

중견기업 사기업 영업직도 다녔었는데.. 거기보다 업무량이나 압박은 적은게 맞는데 퇴근하면 정신적스트레스가 더 심해..

그래도 인강비 독서실비 등은 내가 큰 스트레스없이 부담가능하니 이거 생각하고 해야할듯

사실 그냥 임고판 진입을 안하고 지금 바로 코딩쪽 진입해야하나 고민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