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선생님들 매일매일보면서, 그 선생님이 어떻게 되는지모르고
선생님들이 칠판앞에서 강의하고, 학생들하고 이야기하면서
아 나정도면 교사할수있겠지? 라는 마음을 가지지 ㅋㅋ
그러다가 임용판 들어온 후에, 엄청 되기 힘들다는걸 깨닫고
학창시절때 봣던 선생님들이 엄청 공부 잘한사람들이였구나라고
깨닫기 시작함 ㅋㅋ
학교다닐때 선생님들 매일매일보면서, 그 선생님이 어떻게 되는지모르고
선생님들이 칠판앞에서 강의하고, 학생들하고 이야기하면서
아 나정도면 교사할수있겠지? 라는 마음을 가지지 ㅋㅋ
그러다가 임용판 들어온 후에, 엄청 되기 힘들다는걸 깨닫고
학창시절때 봣던 선생님들이 엄청 공부 잘한사람들이였구나라고
깨닫기 시작함 ㅋㅋ
너거매
이명박때 들어온 쌤들은 맞는말. 김대중때까지는 틀린말.
막상 되면 그런 생각도 사라짐
자동발령된 할아버지 선생 봐도 그생각 듦?
그 시대 국립 사범대 간거면 공부 잘한게 맞긴하지
그나이에 대졸인건 공부잘했다가 아님 부모 잘만난거 특히 할머니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