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티오 전망 안좋다는 글마다 출몰해서 발광하면서 정신병자 짓 했었는데 요즘 밥은 먹고 다니나ㅋㅋ
솔직히 사서 티오 예상하는 게 존나 어려운 것도 아니였음.
노무현 문재인때 티오랑 이명박 박근혜때 티오 비교해보면 떡락은 존나 꽤나 유력하지 않았냐?
1. 노무현때 사서교사라는 직업 자체의 인식이 없어서 안뽑은 게 아님. 당시 꽤 많이 뽑았음.
2. 이명박근혜때 아예 안 뽑다가 다시 문재인 정권 들어서 많이 뽑음.
3. 타 비교과는 예비티오 본티오의 차이가 크지 않은데, 사서만 기형적으로 그 차이가 큼.
4. 예비티오는 지방교육청에서 필요소요를 올려보내는 거고 본티오는 교육부에서 예비티오 참고해서 내려주는 것임.
사서의 경우 본티오와 예비티오의 차이가 큰데, 이건 지방교육청이 아닌 전적으로 정부의 의지로 보인다. 그래서 정권빨을 탄다. (사서 1타 강사 신인수가 한말)
이런 사실 앞에서 뭘 그렇게 맹신했던건지 모르겠네
그땐 정신병자랑 괜히 얽히기 싫어서 이런말은 안했음.
유일한 호재인 비교과 충원계획 2030도 결국 전 정권의 행정부에 불과한 교육부에서 발표한거라 근거로 보기엔 너무 약했음.
티오보니 사서랑 상담은 예상대로고 영양은 솔직히 예상 못함. 필요성을 아무도 공감못하는데도
저렇게 뽑는거 보면 영양에 카르텔이 단단하게 있나보네
그렇다고 아예 희망이 없는건 아님. 5년뒤 다시 보면 된다.
꼬라지 보니까 5년뒤 정권교체 될듯. 그때 다시 대량채용 예상함
그래도 눈치를 조금이라도 보는 윤석열이라 이정도지 이명박 같았으면 사서는 전국에서 5명 뽑았다
친중매국 찢은 폴포트같은놈인데 나라 말아먹고 국민사지로 몰아 캄보디아급으로 되면 교사가 된들 먼 소용이냐
소설 감자 꽃분이 마냥, 그콧대높은 한녀들 4딸러에 왕서방에게 다리나 벌리고도 좋다고 할지 모르겠네, 그때도이명박윤 똥치운다고 할까나
있는놈들도 다 잘라야할판에... 그리고 ai시대에 무슨 얼어뒤질 사서야
정권마다 바뀔 교육부인데 교육부피셜이니 뭐니 해서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