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험에 안 나오는 거 공부함
학문적으로 중요한 건지, 교과교육학적으로 중요한 건지 안목 없이 마구잡이로 공부함. 이 시험의 성격부터 이해를 못함.
2. 교육학 메가도스
전공을 잘해야 붙음. 내가 듣는 교육학 강사도 "이거까지 외울 시간 있으면 그 시간에 전공이나 외워라"라고 하는데, 허수들은 그거까지 외우려 함. 정작 그거 외우면 교육학 1점 얻고 전공 -4점임.
3. 자기공부는 안 하고 스터디만 여러 개 구축
진짜 이 시험은 스터디 할 시간이 남나 싶을 만큼 시간적으로 빠듯하지 않나? 내 공부만 해도 플래너에 칠한 시간이 9시간 넘어가던데? 도대체 스터디 4~5개 돌리는 넘들은 무슨 수로 돌리나 싶기도 하고, 자기 공부는 뒷전에 두고 공부를 위한 스터디가 아니라 스터디를 위한 스터디를 하는 거 같음.
본인은 스터디하면 공부시간 부족해서 탈퇴하고 1합함. 1개만 돌려도 체력적으로 부담이 심해지지 않나?
학문적으로 중요한 건지, 교과교육학적으로 중요한 건지 안목 없이 마구잡이로 공부함. 이 시험의 성격부터 이해를 못함.
2. 교육학 메가도스
전공을 잘해야 붙음. 내가 듣는 교육학 강사도 "이거까지 외울 시간 있으면 그 시간에 전공이나 외워라"라고 하는데, 허수들은 그거까지 외우려 함. 정작 그거 외우면 교육학 1점 얻고 전공 -4점임.
3. 자기공부는 안 하고 스터디만 여러 개 구축
진짜 이 시험은 스터디 할 시간이 남나 싶을 만큼 시간적으로 빠듯하지 않나? 내 공부만 해도 플래너에 칠한 시간이 9시간 넘어가던데? 도대체 스터디 4~5개 돌리는 넘들은 무슨 수로 돌리나 싶기도 하고, 자기 공부는 뒷전에 두고 공부를 위한 스터디가 아니라 스터디를 위한 스터디를 하는 거 같음.
본인은 스터디하면 공부시간 부족해서 탈퇴하고 1합함. 1개만 돌려도 체력적으로 부담이 심해지지 않나?
시험 진짜 못 붙는 유형들 ㄹㅇ..
ㅇㅈ한다
내가 뭐가 중요한지 몰라서 마구잡이로 공부하다보니 인지과부하 오짐
1차에 스터디 필요없다는게 내 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