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순서는 실험평가 -> 지도안 작성 & 수업실연 -> 심층면접으로 진행됨 지도안 작성하고 구상실가서 구상할 수 있음.
익명(211.36)2022-10-16 23:37:00
답글
수업실연실 들어가면 옆에 타이머 있고 평가관 3분과 옆에 타이머 옆에 서있으신 선생님 있고 교탁과 칠판 그리고 칠판에는 분필 있음 수업실연은 조건에 따라서 채점됨.
익명(211.36)2022-10-16 2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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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평가원이고 지도안이 15점이나 있어서 지도안 잘못쓰면 구상하고 실연에서 꼬여서 줄줄이 감점될 수 있음 대구는 수업실연지를 직접 줄것임.
익명(211.36)2022-10-16 2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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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목표를 분필로 칠판에 쓰라고 하는 지역도 있고 아닌 지역도 있음 경기도는 학습목표는 쓰지말라고 되어 있던걸로 기억하고 쓰라는 지역도 있으니 지역마다 조건마다 다름. 조건에서 ~ 와 ~ 를 조건에 맞춰서 필기하시오. 그림을 그려서 설명하시오. 또는 학생이 ㅇㅇ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교사의 지도 상황을 포함하여 실연등 연습하면 됨.
익명(211.36)2022-10-16 2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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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면접은 시간이 남았었고 면접레시피 책 참고했었음. 유튜브에도 요즘엔 좋은거 많던데 찾아서 각자 스스로 공부하면 됨. 그리고 시간은 남는게 좋음. 대답은 조건에 맞춰서 다 대답했고 대답 마치니 중간에 계신 인자하신 선생님? 이 선생님은 하고싶은 말이 있나요? 라고 물어보길래 간단히 이야기 드렸음.
익명(211.36)2022-10-16 2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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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상이나 학교 현장가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응시 지역 시책이랑 같이 녹여서 한두줄로 핵심만 말하는게 좋은 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다른 사람들은 없습니다나 이상입니다 라고 했다던데 아무튼 나는 대답하니까 세분다 그때 쳐다보심.
익명(211.36)2022-10-16 23:50:00
답글
종이만 보던 분도 보면서 그때 웃으시더라. 그리고 나옴. 끝.
익명(211.36)2022-10-16 23:50:00
꼭 최종합격해서 내년에 볼 수 있으면 좋겠음.
그리고 과학과는 물리1명 화학2명 생물1명 지구없음 이던데 화이팅!!
익명(211.36)2022-10-16 23:43:00
엄청 친절하네 ㄷㄷ
익명(115.139)2022-10-17 0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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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수생으로 그땐 무엇보다 합격이 절실했고 다른 뛰어난 선생님들도 많으셨을거임 그래서 2차때 면접관들을 감동시켜야 한다고 생각했음 2차는 사람대 사람으로 평가하니까 정성적 부분이 많이 들어감 너도 교사가 꿈이겠지만 교사가 되려면 학생들 즉 사람의 마음을 공감해야 한다고 생각했었음
익명(211.36)2022-10-17 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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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성적대가 비슷하셨던 동지역 선생님 있으셨는데 그분은 결국 떨어짐 사람대 사람으로 대해서 뽑는 것이다보니 진심어린 마음 간절한 마음 그리고 나는 꼭 공립 중등교사 꼭 된다라고 직전까지 생각하면서 외우고 또 외웠음 그러면 붙음
익명(211.36)2022-10-17 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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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된다는건 장수생들이 자기회피 학습된 무력감이라 생각함 정신을 바로 차리고 될때까지 해야함 그리고 난 재수하기 싫었음 그래서 후회 엄청 하기도 했지만 결국 정답은 2월 합격자 조회날 알 수 있음
익명(211.36)2022-10-17 00:18:00
답글
멋진 말 좋은 말 감사합니다... 올해 초수고 사실상 반포기 상태였는데 남은 시간 올해 합격하면 좋고 안 되더라도 내년을 위해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하겠습니다...
익명(115.139)2022-10-17 09:24:00
답글
응원합니다.
익명(211.36)2022-10-17 15:53:00
ㄱㅅㄱㅅ
익명(39.7)2022-10-17 00:22:00
몇년 전이라 기억이 잘 안나지만 끄적여 보면 그 당시에 생물 1차 공립 전국 평균이 70~71 이었을거임 광주가 컷이 60점대 중반이었어서 광주 점수가 충격적이었지
익명(211.36)2022-10-17 15:55:00
답글
나는 교육학 포함 90.67 이었고 교육학을 왜 가려놓은지는 모르겠는데 스터디 하면서 점수공개하고 했을때 전공만 보이게 해놨던 것 같음.
익명(211.36)2022-10-17 15:56:00
답글
2차는 남자라고 차별은 없었음. 오히려 남자 평가관님이 같은 남자라 그런가 좋게 봐주셨던것 같음. 심층면접은 만점 나왔음.
익명(211.36)2022-10-17 15:56:00
답글
1차 스터디는 교육과정 인출 스터디 한개만 했고 내용학 스터디는 안했음 필요없다고 생각함 미트 피트는 열심히 풀었었고 강사 모고는 지엽적이라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끄적여 볼정도의 정성적 시간은 투자 안했음 임용 기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랬음
1차 치고나서 괜찮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대전 광주 세종은 악명높기로 유명했고 1~2명 뽑는게 흔해서 떨어지면 재수할 각오하고 썼었음.
다른 지역은 교육학 포함 1차 컷이 70.67도 있었고 68.67도 있었음. 교육학 포함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2차때 그렇게까지 ?는 보내지 않았음. 실험같은 경우 학부 강의실과 실험실을 대여해서 스터디 했었음. 2차는 반드시 스터디 해야함.
좋은점: 광역시에 계신 선생님들 모두 공감하지만 순회지도 걱정 자체를 안함. 어떻게 보면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음. 집에서 20분 거리의 공립 중고교에 발령내는 경우도 많고 어떤 선생님은 걸어서 다닐 정도의 거리로 발령내주심.
대전은 지도안 작성지역이고 10점 만점임. 대구는 지도안 작성 안함. 광주는 지도안 작성 안함. 지도안 작성하면 복사해서 주고 구상실에서 구상하고 수업실연실으로 들어감.
2차 순서는 실험평가 -> 지도안 작성 & 수업실연 -> 심층면접으로 진행됨 지도안 작성하고 구상실가서 구상할 수 있음.
수업실연실 들어가면 옆에 타이머 있고 평가관 3분과 옆에 타이머 옆에 서있으신 선생님 있고 교탁과 칠판 그리고 칠판에는 분필 있음 수업실연은 조건에 따라서 채점됨.
부산은 평가원이고 지도안이 15점이나 있어서 지도안 잘못쓰면 구상하고 실연에서 꼬여서 줄줄이 감점될 수 있음 대구는 수업실연지를 직접 줄것임.
학습목표를 분필로 칠판에 쓰라고 하는 지역도 있고 아닌 지역도 있음 경기도는 학습목표는 쓰지말라고 되어 있던걸로 기억하고 쓰라는 지역도 있으니 지역마다 조건마다 다름. 조건에서 ~ 와 ~ 를 조건에 맞춰서 필기하시오. 그림을 그려서 설명하시오. 또는 학생이 ㅇㅇ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교사의 지도 상황을 포함하여 실연등 연습하면 됨.
심층면접은 시간이 남았었고 면접레시피 책 참고했었음. 유튜브에도 요즘엔 좋은거 많던데 찾아서 각자 스스로 공부하면 됨. 그리고 시간은 남는게 좋음. 대답은 조건에 맞춰서 다 대답했고 대답 마치니 중간에 계신 인자하신 선생님? 이 선생님은 하고싶은 말이 있나요? 라고 물어보길래 간단히 이야기 드렸음.
교사상이나 학교 현장가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응시 지역 시책이랑 같이 녹여서 한두줄로 핵심만 말하는게 좋은 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다른 사람들은 없습니다나 이상입니다 라고 했다던데 아무튼 나는 대답하니까 세분다 그때 쳐다보심.
종이만 보던 분도 보면서 그때 웃으시더라. 그리고 나옴. 끝.
꼭 최종합격해서 내년에 볼 수 있으면 좋겠음. 그리고 과학과는 물리1명 화학2명 생물1명 지구없음 이던데 화이팅!!
엄청 친절하네 ㄷㄷ
초수생으로 그땐 무엇보다 합격이 절실했고 다른 뛰어난 선생님들도 많으셨을거임 그래서 2차때 면접관들을 감동시켜야 한다고 생각했음 2차는 사람대 사람으로 평가하니까 정성적 부분이 많이 들어감 너도 교사가 꿈이겠지만 교사가 되려면 학생들 즉 사람의 마음을 공감해야 한다고 생각했었음
아마 성적대가 비슷하셨던 동지역 선생님 있으셨는데 그분은 결국 떨어짐 사람대 사람으로 대해서 뽑는 것이다보니 진심어린 마음 간절한 마음 그리고 나는 꼭 공립 중등교사 꼭 된다라고 직전까지 생각하면서 외우고 또 외웠음 그러면 붙음
안된다는건 장수생들이 자기회피 학습된 무력감이라 생각함 정신을 바로 차리고 될때까지 해야함 그리고 난 재수하기 싫었음 그래서 후회 엄청 하기도 했지만 결국 정답은 2월 합격자 조회날 알 수 있음
멋진 말 좋은 말 감사합니다... 올해 초수고 사실상 반포기 상태였는데 남은 시간 올해 합격하면 좋고 안 되더라도 내년을 위해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ㄱㅅㄱㅅ
몇년 전이라 기억이 잘 안나지만 끄적여 보면 그 당시에 생물 1차 공립 전국 평균이 70~71 이었을거임 광주가 컷이 60점대 중반이었어서 광주 점수가 충격적이었지
나는 교육학 포함 90.67 이었고 교육학을 왜 가려놓은지는 모르겠는데 스터디 하면서 점수공개하고 했을때 전공만 보이게 해놨던 것 같음.
2차는 남자라고 차별은 없었음. 오히려 남자 평가관님이 같은 남자라 그런가 좋게 봐주셨던것 같음. 심층면접은 만점 나왔음.
1차 스터디는 교육과정 인출 스터디 한개만 했고 내용학 스터디는 안했음 필요없다고 생각함 미트 피트는 열심히 풀었었고 강사 모고는 지엽적이라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끄적여 볼정도의 정성적 시간은 투자 안했음 임용 기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