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차가 작년보다 1주 당겨졌다. 그 얘기가 뭘 뜻하는지 알겠지? 2차 스터디 지금부터 꾸리고 시험 본 주말은 푹 쉬다가 월요일부터 바로 수업, 면접 조져라. (지금 이 시점에서도 이 시험 1차만 보고 달리는 놈들도 정신차리고 2차까지 보고 달려라. 최탈하고 후회하지 말고.)
올해는 준비기간이 짧아졌다. 그만큼 1차 합격 소식받자마자 기쁨도 잠시, 땅거미가 질 쯤 되면 갑자기 미지의 공포에 대한 불안이 예년 대비 극도로 커질 거다.
특히 12월 말일에 같이 준비한 동기들 다 떨어지고 나만 붙었다? 처음부터 다시 스터디 짜야 하는데, 당일에 조속히 스터디 짜거나 정 안되면 교수님께 요청드려라.
올해는 준비기간이 짧아졌다. 그만큼 1차 합격 소식받자마자 기쁨도 잠시, 땅거미가 질 쯤 되면 갑자기 미지의 공포에 대한 불안이 예년 대비 극도로 커질 거다.
특히 12월 말일에 같이 준비한 동기들 다 떨어지고 나만 붙었다? 처음부터 다시 스터디 짜야 하는데, 당일에 조속히 스터디 짜거나 정 안되면 교수님께 요청드려라.
공감추. 2차 변별이 갈수록 커지는 듯 합니다.
스터디없이 혼자 공부하고 있는 초수러인데.. 2차 스터디 그룹에 카페나 이런거 알아보면 낄 수는 있어? 그게제일걱정 ㅜㅜ - dc App
초수면 대학 동기들하고 같이하는게 제일 속 편함. 정 안되면 혼자하고... 나는 임용 얼마안되고나서 쌩판 모르는 사람이 어케알고 인스타 dm 보내서 실연 봐달라길래 봐주고 그랬었음.
2차를 혼자 하는 사람도 있음?
ㅇㅇ 나도 혼자했음. 시책 외우는거야 원래 혼자하는거고 수업하는거 동영상으로 찍어서 직접보면서 빠진 부분 체크하면서 했음.
아 혼자도 하는 사람 꽤 있구나ㅜㅜ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