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다보니 지구과학 너무 재밌어서 사범대 갈 마음이 요즘 생기는데, 군대는 4학년마치고 초수 도전 후에 학사장교로 간다고 쳐도 4,5년뒤에 임용시험 경쟁률이나 to가 얼마나 박살날지.. 전망이 어두운거같기도 하고 재수생수준에서 지구 임용문제들 보면 어려워보여서 겁부터 먹기도 하고.. 세상에 쉬운일이 어디있겠냐지만 이 길이 어떨지, 혹여 임용에 못붙게 되면 임용낭인으로 평생 기간제만 해야하는건 아닌지 너무 걱정스럽네요. 객관적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사티오는 교육 정책에 따라 늘릴수도 있고 정권에 따라 줄일 수도 있는거라 아무도 모
지금 출산율 보고도 오겠다고 하면...
막차타겠다 생각으로 와야함. - dc App
임용낭인으로 평생 기간제도 못할 수도 있어요 앞으론 기간제도 대폭축소한다고 함 그냥 임용낭인도 아닌 등록금 버린 대졸백수 되는거임 임용에 들일 같은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좋은 길 많음 임용으로 절대 갈 생각하지도 마세요
기간제 축소는 곧 to 확대 아닌가요? 근데 그게 4년뒤가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힘드네요
기간제 축소가 뭔 티오 확대에요;; 저출생이라 학령인구가 줄어드니까 티오도 줄이고 기간제도 줄이는건데요 티오 기간제 둘 다 줄이는거에요
아모른직다
그냥 공기업가라
좌좀벌어지들이 자꾸 정귄 탓하는데, 이건 학령인구 문제라 어쩔수없어 그러게 왜 페미사상 불어넣고 여자애들에게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가사육아 피해망상 주입시키래?
지구과학 티오 지금 실시간으로 박살나고 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