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꺼라
사서 보면 뺨맞을듯
근데 상담은 비교과중에서 필요하긴해. 옛날처럼 애새끼들 패가면서 가르치면 없어도되는데 교권이 인권조차 보장못해주는 지금은 좆같으면 다 상담보내야됨. 반면 영양 사서 얘네는 그냥 없는게 나음
상담사가 아니라 교사일 필요가 없는데
내 말의 요지는 교사로서의 활동을 하냐 안하냐로 구분하는거임. 결국 학생이랑 지속적 주기적으로 그리고 자율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무언가를 경험하게 해주면 교사로서의 가치가 있는데 사서 영양이 능동적으로 학생이랑 상호작용할 일이 뭐가있냐는 말이지
관심꺼라
사서 보면 뺨맞을듯
근데 상담은 비교과중에서 필요하긴해. 옛날처럼 애새끼들 패가면서 가르치면 없어도되는데 교권이 인권조차 보장못해주는 지금은 좆같으면 다 상담보내야됨. 반면 영양 사서 얘네는 그냥 없는게 나음
상담사가 아니라 교사일 필요가 없는데
내 말의 요지는 교사로서의 활동을 하냐 안하냐로 구분하는거임. 결국 학생이랑 지속적 주기적으로 그리고 자율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무언가를 경험하게 해주면 교사로서의 가치가 있는데 사서 영양이 능동적으로 학생이랑 상호작용할 일이 뭐가있냐는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