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시선이 비교과 과목에 대해 곱지 않은것도 알고있고
아직 교대원 붙여준것도 아니지만ㅋㅋ 그냥 궁금해서 물어봐
현재 나는 지금 교행 공무원이고 24살임
아직 대학 졸업을 못하긴 했는데 비교과 과목 부전공 해놓은게 있어서 학점은행제로 채우고 학사취득후 교대원 진학을 할까 고민중이야
사실 이게 말이야 쉽지 바로바로 입학 못할수도 있고
또 제일 중요한게 내가 교대원까지 무사히 간다해도 졸업할때 티오가 안나오면 돈+시간낭비잖아..
아무리 빨라도 최소 3년 이상 잡아야하는건데...
직장 다니면서 병행하는것도 쉽지 않고
차라리 방향을 틀어서 수능(교대)이나 전문직계열 시험을 응시할지 고민중인데 비교과 전망이 어떤것같아? 참고로 영양은 아님
아직 교대원 붙여준것도 아니지만ㅋㅋ 그냥 궁금해서 물어봐
현재 나는 지금 교행 공무원이고 24살임
아직 대학 졸업을 못하긴 했는데 비교과 과목 부전공 해놓은게 있어서 학점은행제로 채우고 학사취득후 교대원 진학을 할까 고민중이야
사실 이게 말이야 쉽지 바로바로 입학 못할수도 있고
또 제일 중요한게 내가 교대원까지 무사히 간다해도 졸업할때 티오가 안나오면 돈+시간낭비잖아..
아무리 빨라도 최소 3년 이상 잡아야하는건데...
직장 다니면서 병행하는것도 쉽지 않고
차라리 방향을 틀어서 수능(교대)이나 전문직계열 시험을 응시할지 고민중인데 비교과 전망이 어떤것같아? 참고로 영양은 아님
학령인구 감소한다는 팩트를 빼고 생각하는 모든 전망은 무의미하다. 언제쯤 현실화할 것인가를 따져야지. 극악무도했던 티오 전멸 시대가 예전에 잠깐 있었는데 그게 장기화되는 거라고 본다. 수도권 티오 0. 전국 티오 5명. 이 정도면 실감날까? 과원인 현직 교원들 처리하기도 빠듯한 시절이 곧 온다.
그치 그게 맞지 ... 미래를 예측할수 없으니 참 막연하고 그렇네
사서 빼곤 ㄱㅊ
상담도 다 찼다
ㅈ됨 가지마라ㅋㅋㅋ
돈 아깝다. 그냥 다른 전문직 계열 시험보던지 계속 다녀 24살에 공무원이면 3살때쯤이면 숨좀트일거임.
선생님들 방학있는게 그렇게 부럽더라...방학때 아무도 출근안해서 휑한데 나만 나와있으면 기분이 참 뭐해ㅋㅋ이건 고질적인 문제일것같아서 고민중인거 ㅎㅎ
짜증나는 새키네 그냥 다녀 ㅉ 그냥 공먼 조직사회가 싫은거지, 교육자로서 열정이있는게 아니잖아,
맞아 그냥 행정실에서 근무하는게 불만족스러운거야~ 학교에 와보면 교육자로서 열정있는 선생님?? 글쎄...난 잘 모르겠더라ㅋㅋ이건 사바사라 뭐라 말하기는 단정짓기는 어렵네 하여튼 너는 꼭 멋있는 참스승이 되렴...
ㅋㅋㅋ 현직 교행이 교대원 진학에 봤자 사실상 옆그레이드임 수능이나 봐라
교대원이나 중등임용은 개미친오바고 교행에 계속 있거나 차라리 다시 수능봐서 교대 가는게 젤 나은듯?!
뭐하러 불구덩이에 오냐. 잼민이, 학부모에 당해보면 교행이 좋구나 알거다
상담 영양은 전망 나름 괜찮긴 함 그렇다고 막 좋은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