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재임용 하긴 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 공부하는거 신물나고, 나름 살만해서 다 적응해가지고 잘 산다.
나도 막 재임용 무조건 달린게 아니라, 그냥 덜까먹어서 아슬아슬하게 붙은거라..
생각보다 재임용 별로 없고, 그사람들이 엄청 시험 잘보는것도 아니니 걱정 ㄴ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 공부하는거 신물나고, 나름 살만해서 다 적응해가지고 잘 산다.
나도 막 재임용 무조건 달린게 아니라, 그냥 덜까먹어서 아슬아슬하게 붙은거라..
생각보다 재임용 별로 없고, 그사람들이 엄청 시험 잘보는것도 아니니 걱정 ㄴ
재임용, 병행으로 붙는 사람들 100% 빡고수 아님?
ㄹㅇ 진짜 실력자들임
ㅇㅈ 잘하긴 한데 칼이 무뎌짐
재임용 치는 사람들이 광역시, 서울만 지원하니까 그렇지. 이과 과목은 적성도 타고 그게 심하고. 경기도 화학 컷 59인데 재임용 88이거나 세종 생물 컷 79인데 재임용 91이거나 대구 물리 컷 54인데 재임용 84이거나 울산 생물 컷 74인데 재임용 87이거나 재임용 분들은 하루종일 안함에도 저정도 나오는건 이유가 있다고 봄
재임용이 연고지나 결혼 등의 사유 때문에 치는데 이분들이 도지역으로 갔다 이런건 없지 않나 싶음. 광역시에서 도지역이면 시도교류 쓰지 ㅇㅇ. 그 반대니까 심각해지지. 초수 입장에서는 광역시 진입이 넘사가 되는거니까. 컷이 다가 아니지. 물화생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