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업무가 어쩌고 편목이 어쩌고 하는데 전부 업무 하나 ㅈㄴ 많아보이는것처럼 늘여놓음
된장찌개 끓이는데 수저 준비하고, 물 끓이고, 두부 썰고, 된장넣고 일 ㅈㄴ많은데욧! 이지랄하는거임ㅋㅋㅋ

심지어 책 사는 예산은 몇백만원밖에 안되서 사는거 얼마되지도 않음

게다가 사면 하청에서 전부 작업해와서 그냥 바코드 찍어서 등록만하면되는데 ㅈㄴ힘든거마냥 포장하고 할 말 없어지면 책 꽂는거 힘들다고욧 이지랄 심지어 사는것도 시발 분기별로 나눠서 삼 하루종일 하는줄ㅋㅋㅋ

장서점검 1년에 한 번하고 안하는 년들 수두룩 게다가 해봐야 얼마 걸리지도 않음

협력수업, 도서관 수업 한다고 뻐기는데 교과 교사들은 매일매일 하루종일 수업하면서 업무까지 하는데 시발 번데기 앞에서 주름 쳐잡고있음

걍 일 적으면 적은데로 꿀 빨고잇으면되지 지들도 찔리는지 하는거 ㅈㄴ많다고 악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