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임용갤 생기기 전에 사갤에다가 썻었는데
내가 한창 디씨 사갤(사범대학교 갤러리)할때 수능도 같이 준비하고 있는 졷고3 시절이였는데
그때 한창 사회계열 갈려고 글 올리면 미친놈 소리 들었었음.
그때 당시에는 국영수를 메이저 과목이라 부르고 타 과목들을 비메이저 과목이라 불렀었음
국영수는 티오가 괜찮게 나왔던 시절이였고, 사회과는 암흑기였었는데 메이저 과목들은 임용 떨어져도 학원가면 된다 무조건 메이저 과목 가라고 했음 사회과 가면 학원조차 못간다고
솔직히 나는 메이저 과목가서 임용 합격할 자신이 없었음.
결국 사갤 전부다 뜯어말리는 사회과 진학하게 됐는데
운좋게 내가 졸업할 때쯤 전체적으로 사회과 티오가 숨통 트여서(역사 제외) 초수 합격해서 교사 잘하고 있음.
그냥 여기에서 전망 어쩌고 글 올리는거 흘려듣고 니가 합격할 수 있는 과목으로 진학해라
장수생 애들은 티오 신경도 안쓰더라 왜 그런지 물어봤더니 많이 뽑으면 뭐하냐고 내가 그 안에 들어야 의미가 있는거라고 하면서
묵묵히 공부하던 애들 지금 대부분 합격했다. 중국어처럼 0명 뽑는 과목 아니면 놓지만 않으면 언젠간 합격하더라
그러니 전망보고 선택하지는 마라 어케될지는 모른다 그 당시에 사회과 티오 괜찮아질거라는 소리 하는새끼 단 한명도 없었음
물론 그 당시에도 교육과정 들먹이면서 궁예질 하는 애들 많았었지
지금도 출산률 좆박는거 보면 과목불문 운지할거라는 궁예질 가능한데 ㅎㅎ.. "사범대 오지마라"가 정답임
출산율 좆박은건 사실이긴하지 ㅎㅎ 그 정도는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다 알지않을까? 고딩들 조차 다 알고있는데 ㅋㅋㅋ
교육과정에 따라 티오가 달라져서, 지금 사대 입학생 or 재학생은 2015교육과정이 아닌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이득보는 과목으로 가야함.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최소 2032년까지의 티오 경향성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거든. 개인적으로 기술 정컴 수학 물리 일사 체육 국어가 좋다고 생각함.
그 당시 국영수 티오 폭망은 2015 교육과정에서 국영수 시수 감소, 그 당시 탐구 티오 떡상은 2015 교육과정에서 통사 통과 시수 증가 영향임. 즉 글쓴이 논리로 따져봐도 결국 교육과정에 따라 티오가 바뀐다는거임.
예전에도 너같은 애들 많았었음. 여기 애들 말 듣고 국영수 간 애들 지금 뭐하고 있으려나
나도 궁예질 해보면 위에 애하고 같은 의견임 교육과정 아무리 바뀐다 한들 가르칠 애들이 없어지고 있고 이미 유아가 직격탄 맞고 있는 상황이고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음. 머가리 빈놈 아니면 다음은 초등 -> 중등차례인거 예상이 안되나
과거에 2015 교육과정 때문에 국영수 티오 폭락, 사회과학 티오 떡상했다는건 팩트인데 왜 교육과정을 부정해 ㅋㅋㅋ 너 현직 아니지 ㅋㅋㅋ
당연히 교육과정은 일정주기로 바뀌니까 과목별 전망이 7~10년주기로 바뀌는거지 2022교육과정은 2024~2025년부터 시작인데 최소 7년간 유지한다는건 팩트고 일정기간동안 티오경향성이 비슷하게 나오는것도 팩트야 ㅋㅋㅋ 그리고 지학 기술같은 공급이 제한적인 과목은 아무리 전망 ㅈ박아도 경쟁률 항상 낮았어
ㄹㅇㅋㅋ
내가 사범대 갤러리한건 2010년도 이전이였고 그리고 한가지 알려주면 도 지역 교사들 내년부터 당장 올 순회가는거 알고는 있으려나? 티오 더 낼 수 있는데도 학생 수 감소에 맞춰 강제 순회 돌리고 있는거 확정이고 도 지역은 몇년뒤면 거의 무조건 순회갈거고 지금 근무지가 서울인데 서울에서도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선택 못받은 과목 교사들은 순회가야 된다는 소문돌고 있고 지금 서울 전체적으로 기간제 비율 역대급인건 알고 있으려나? 신규 티오로 어느정도 뽑겠지만 학령 인구 감소에 맞춰서 기간제로 몇년 뗌빵하다가 없애는 방향으로 가고있어 학생이 있어야 가르칠 교사도 필요한거란다. 뭐 네 의견이 맞을 수도 있겠지 근데 그렇게 장담하는건 이해안가네 어차피 책임은 안져도되서 그렇게 무책임하게 뱉는건가?
그리고 핵심 파악을 못하는거 같은데 나는 티오가 좋을꺼다 나쁠거다 너처럼 확신하며 궁예질 하지는 않았는데 그냥 잘할 수 있고 합격할 수 있는 과목으로 진학하라가 핵심임.
118.45 말에 전적으로 동의함. 교육과정에 따라 티오가 바뀌는거고, 교육과정 말아먹은 과목은 티오가 떡락할수밖에 없음 22개정 교육과정은 24년부터 시행이니 역사과 중국어과는 위험하지
근데 그때는 국영수 가는게 맞았음. 2000년대 중반에 물리TO 지금 절반도 안됨. 탐구과목은 2015 개정 뜨고 살아난거임.
ㅇㅇ 내 말의 핵심은 티오 궁예질하면서 가는 것보다 잘할 수 있는 과목을 가라는게 핵심임. 뭐 나도 살아날줄 누가 알았겠냐? 막상 학과 진학하니까 선배들 전부 임용 접고 공무원 준비하고 있거나 취업준비하고 있었던게 현실인데
맞말이긴 함. 아무튼 국영수사과는 안 뽑진 않을듯. 인구절벽 어떻게 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럼 결국 TO만 보고 적성 안 맞는 과목 갔다가 컷 근처 장수하는거보다 잘 할 수 있는 과목 해서 송곳처럼 뚫는게 나을지도...
악한 귀신이 오히려 악한 눈으로 진실을 분별 못하는 글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