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응시인원은 보통 유지하거나 큰폭으로 줄더라도 3~4%내외로 주는 경우가 대부분은데
올해는 교과 TO 상승에도 불구하고 응시인원이 거의 대부분의 과목이 10%내외로 줄었음.
극악을 자랑하던 역사도 전년도 3100명대 응시인원에서 올해 2700~2800명대로 준거 보면 도대체 무슨일이 있는건지 감이 잘 안잡힘.
대부분 다 딸배하러 간건가? 아니면 사립도 많이 뽑아서 사립만 1순위로 지원한 사람들이 는건가?
세상일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레드오션 중 레드오션인 중등 임용이 블루오션으로 가려고하네
사립 100%위탁 때문에 사립만 지원으로 빠지니까 그렇지. 대가리가 비었니?
왜겠노? 교사의 메리트가 점점 사라져서 그런거지
내 생각도 이거긴함 - dc App
역사는 전망이 씹창났는데 허수들이 빠져나갈거라는건 생각 못함?
난 것보다 경쟁률 20대1 넘어가는데 소신지원하고 있는 애들이 아직도 있다는 게 신기함
이런병신이 허수라고 하는구나
역사 2022 개정 교육과정 역대급 폭망한건 알고 하는 소리지?
불경기라 그렇다. 금수저 아닌 이상 집에서 지원해 주기 힘드니까.. 돈이 있어야 책 사고 인강 사고 공부할 텐데 돈 없으면 공부는 사치라서 다들 돈 벌러 감. 내 과목도 작년 대비 티오는 비슷한데 지원자 수는 20% 이상 줄었음. 사립 영향보다는 경기 때문이라고 생각됨.
대신 찐고수 장수생들만 남은상태임 어정쩡한허수는 날라가고
국어는 6200명에서 5800명됨 ㅠㅠ
이거 마즘... 내 전공도 작년 지원자들보다 많이 줄었음. 물론 경쟁률은 지옥됐지만ㅋㅋ
사립만 지원 올해부터 강제화 되서 그런거임 전교과 응시인원이 다 줄어든건 이유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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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과가 왜 응시인원이 줄었는지 모르냐 ㅋㅋㅋ 올해나 내년안에 못붙으면 22개정때문에 티오 두자리수에 경쟁률 50대1 넘을 각오해야하는데 당연히 허수들이 임고판 런하지, 그리고 사립 위탁 필수때문에 다른교과도 응시인원 다 줄었어 블루오션은 무슨 개지랄하네
역사는 공급 조절 실패에 교육과정 폭망해서 2024년 이후 티오는 무조건 내리막길임. 다음 교육과정에서 수업 시수 자체가 줄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