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응시인원은 보통 유지하거나 큰폭으로 줄더라도 3~4%내외로 주는 경우가 대부분은데


올해는 교과 TO 상승에도 불구하고 응시인원이 거의 대부분의 과목이 10%내외로 줄었음.


극악을 자랑하던 역사도 전년도 3100명대 응시인원에서 올해 2700~2800명대로 준거 보면 도대체 무슨일이 있는건지 감이 잘 안잡힘.


대부분 다 딸배하러 간건가? 아니면 사립도 많이 뽑아서 사립만 1순위로 지원한 사람들이 는건가?


세상일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레드오션 중 레드오션인 중등 임용이 블루오션으로 가려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