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교직 바닥 좁아서 어쩔수없다고 생각함. 애초에 내 자리 아니라고 생각하면 맘 편해~ 회사 채용할때도 자기 회사 인턴한테 가산점 주는거랑 똑같은거임
따지고보면 내정자가 딱히 부정채용도 아니잖아? 적법한 절차로 맘에드는사람 뽑겠다는건데
애초에 기간제할때는 그냥 기간제라고 생각하는게 좋아 "이 학교에서 열심히 하면 채용되겠지?" 이런 마인드 가지고 근무하니까 ㅈ같은거임. 걍 주어진 일만 문제없이 잘하다보면 시기와 운이 맞아떨어지면 채용될 수도 있는거고 안되면 딴 학교가지 이런 마인드로 근무해야함.
현실
교직 바닥 좁아서 어쩔수없다고 생각함. 애초에 내 자리 아니라고 생각하면 맘 편해~ 회사 채용할때도 자기 회사 인턴한테 가산점 주는거랑 똑같은거임
따지고보면 내정자가 딱히 부정채용도 아니잖아? 적법한 절차로 맘에드는사람 뽑겠다는건데
애초에 기간제할때는 그냥 기간제라고 생각하는게 좋아 "이 학교에서 열심히 하면 채용되겠지?" 이런 마인드 가지고 근무하니까 ㅈ같은거임. 걍 주어진 일만 문제없이 잘하다보면 시기와 운이 맞아떨어지면 채용될 수도 있는거고 안되면 딴 학교가지 이런 마인드로 근무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