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출 풀면
어떤 개념을 묻고 어떻게 푸는지 거의 95~98프로정도 파악되고
막힘없이 푸는거 70프로이상 맞추는것까지하면 90프로
나머지 10프로에서 5프로는 버리는 지엽내용
5프로는 대부분 실수 이런 상태..
주변 수험생이랑 전공이야기하면 너 진짜 다아네 이소리 자주들음
그럼에도 확신이 안든다..
학원문풀 모고도 몇번을 풀었는지 몰라
작년에는 전국평균컷보다 몇점이상 높았지만
지역 내에서는 1차컷 바로 아래였던 정도..
교육학을 개죽쒀서 12점 나왔는데 이게 좀 결정적인 문제였던듯
그래서 올해는 교육학 꽤나 열심히 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교육학도 진짜 운인거 같음
맞춰 쓰는데 그게 어찌저찌 정답일수도 아닐수도 있는건
순전히 채점자 기준에 의해 갈리는거 같음
객관도 높이기 위해 3인 채점을 한다지만
난 처음 채점한 점수가 결국 크게 결정한다고 생각함..
채점자 운빨도 필요함. 대충 하루만에 채점 다하고 노는 팀도 있고 마지막 날까지 채점하는 팀도 있다고 함.
휴
그게 아니라 3인이 채점할때 1번째 채점자가 채점하고 아래에 점수를 적거든, 그럼 2~3번째도 참고해서 채점한다. 차이 크게나면 재채점 해야하니까 귀찮거든
응 나도 그 뜻이야 첫 채점 점수가 기본틀을 만든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채점할때 맨 위에 수험생 이름도 보잖아 아마 그거가지고도 채점자 중 아는사람 있으면 후하게 주고 이런것도 있음
수험자 개인정보 비공개되지 않나? 문항단위 채점일텐데
평가원에서 신규교사를 채점에서 배제하는 이유가 채점자와 수험생 중에 아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어서 원로교사 위주로 배정한다고 공식적으로 말했음. 수험생 개인정보 알라면 다 알수있음
채점하는게 한 팀이 하는게 아니라 보통 같은 문항 수당 2팀정도됌 응시자 수 많은 과목들은 2팀 이상일거고 그래서 같은 문항 3명 채점이여도 3명인 팀이 2~3개 팀 되는거
문항단위 채점 아님 채점팀그룹 맘대로임
1~5번 문항 1팀 2팀 6~10번 문항 3팀 4팀 이런 식으로 채점함.
그래서 깔끔이 객관식이 낫지ㅋㅋㅋㅋㅋ방향성있게 더외우는게 낫지 노답에 어둠동굴을 다니노ㅋㅋㅋ
다 치우고 공부나해 시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