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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진짜 너무 무너지고
애초에 학생들이 그래도 자신들을 가르치는 어른을
어려워하고 존중하는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갖고있어야하는데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건 당연 바라지도 않는데
뭘해도 지들 못혼내고 못때리고 벌 못줄 걸 아니까
이젠 존나 만만한 사람으로 인식이돼서 개무시하고
학부모들도 이젠 교사를 존나 본인들 밥으로 여기고..
진짜 그 강원도 홍성? 그 교단에 누운 그 중학생 새끼
사진만 보면 존나 피가솟는다..

위에 학부모가 연락한 사진도.. 부모면 자식이 수업시간에 교과서를 안가져온걸
당연히 잘못되고 부끄럽게 여기고 책을 사줘야지
ㅅㅂ 얼마나 만만하면 저딴 쪽지를 보내냐..

학생들을 때리게 해달라는 체벌을 바라는 게 아니라 학생들이랑 학부모들이
교사를 만만히 보지않게 양아치 같은, 교실 물 흐리는,
애들 처벌을 확실하게 할 수 있게 나라에서 허락해주든지 좀.. 어떻게 해줬으면.. 이대로 가다간 진짜 우리나라 공교육 붕괴될 듯..
진짜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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