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교육학 강사들
본인들이 안찝어 준 거에서 나왔다고 공격 당할까봐
1~4월 내내 무지성으로 이것저것 다가르쳐서 어떻게든 양으로 승부한 후에
나중에 적중했다고 개소리 떠는데
당연히 교육학과 관련된 것들은 전부다 언급 했으니까 적중하지 ㅋㅋㅋ
이것도 일종의 방어적 수업이라 보는데
그러던가 말던가 전태련은 1~2월 기본이론 강의만 딱 조지고
3~6월 강의 아예없음 ㅋㅋㅋ 나머진 쓸데없다고 전공이나 공부하러 가라고 함
그래서 그런가 언급 안한 곳에서 시험문제 나왔다고 공격 많이 당했는데
그거 때매 빡쳐서 은퇴 전에도 몇 년 쉰거로 알고 있음
어차피 강사긴하지만 임용판에서 전태련만큼 괜찮은 사람 없다고 생각함
전공도 마찬가지임 온갖데서 끌어다 내고 적중률로 홍보그 만큼 다음 해 장사에 영향을 끼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니 어쩔 수 없지
교육학은 적중할 수 밖에 없는데 7-11월까지 (9-11월 4x3) 매주 12개 논점씩 나가서 사실상 나올만한건 문제로 다 나오는거라고 보면됨 적중 안할 수 가 없음
모고 무슨 진짜 다 내더만 교행 예산 이런쪽까지 적중률이라하기도 민망하겠다
갓태련
킹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