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드리겠습니다.

첫째, 문을 아주 큰 소리로 벌컥 열고 들어가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위압감을 줘 카리스마 있는 교사로 거듭나기 위함입니다.

둘째, 책상을 막대기로 내리 치겠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만큼 세게 내리쳐, 저의 사랑이 전달되게 하겠습니다.

셋째, 큰 소리로 위압감 있게 '너넨 뒤졌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이는 도덕적 훈육을 하기 위한 저의 포부를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진도를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복무규정에 맞추어 수업을 칼같이 지키는 교사가 되기 위함입니다.

제가 교사가 된다면, 지나기만 해도 아이들이 벌벌 떠는 미친개가 되어 학교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