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드리겠습니다.
첫째, 문을 아주 큰 소리로 벌컥 열고 들어가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위압감을 줘 카리스마 있는 교사로 거듭나기 위함입니다.
둘째, 책상을 막대기로 내리 치겠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만큼 세게 내리쳐, 저의 사랑이 전달되게 하겠습니다.
셋째, 큰 소리로 위압감 있게 '너넨 뒤졌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이는 도덕적 훈육을 하기 위한 저의 포부를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진도를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복무규정에 맞추어 수업을 칼같이 지키는 교사가 되기 위함입니다.
제가 교사가 된다면, 지나기만 해도 아이들이 벌벌 떠는 미친개가 되어 학교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첫째, 문을 아주 큰 소리로 벌컥 열고 들어가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위압감을 줘 카리스마 있는 교사로 거듭나기 위함입니다.
둘째, 책상을 막대기로 내리 치겠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만큼 세게 내리쳐, 저의 사랑이 전달되게 하겠습니다.
셋째, 큰 소리로 위압감 있게 '너넨 뒤졌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이는 도덕적 훈육을 하기 위한 저의 포부를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진도를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복무규정에 맞추어 수업을 칼같이 지키는 교사가 되기 위함입니다.
제가 교사가 된다면, 지나기만 해도 아이들이 벌벌 떠는 미친개가 되어 학교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렇개 하면 만점받는다. 레시피엔 착하게 하라 하지만 면접관들은 이런 교사상을 원함. ㄹㅇ임
다른 애들 떨어뜨릴려고 이런 수작도부리구나.ㅋㅋ
근데 현장에는 진짜 저런교사가 필요해
면접관들 속으로는 참교사네 라고 생각할듯
ㅇㅇ 본인들이 교사때 못했던거 다 한다 해주니까
감점. 1번에서 ”이 반 짱이 누구냐?”라고 묻는거 빠짐.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2 막대기보다 출석부로 내려치는게 지림 쾅소리남
ㅋㅋㅋㅋㅋ개공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