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어떤 게이가 글 올렸다가 삭제한거 같은데


나도 생각나서 글 올림


1. 사범대 졸업하면 무조건 다 주는 or 어떤 이유로 2급 정교사 자격증이 있음 -> 현재 선생님 아님 -> 쌤이란 호칭 붙일 수가 없음


2. 여러 곳에서 서로 실제로 선생이 아니여도 선생님 선생님 거림 -> 존중의 의미에서 선생님과 '쌤' 은 다름 -> 개소리


3. 실제로 기간직 교사분도 계시고 임용 붙었다가 다시 치는 분도, 재직중인분도 있음 -> 재직 중이므로 당연히 쌤 가능


4. 대학교 조교, 대학교 직원 -> 조교는 개소리, 직원은 마땅히 부를 호칭 없으면 선생님 가능, '쌤'은 어색


5. 그 외 유치원 교사라던지, 학원 종사자 등등 -> '쌤' 가능


즉, 그때 게이 보니까 임용 안치는거 같던데 그런 일반인 입장에서 고시생들끼리 서로 교사처럼 '쌤' '쌤' 거리는 것에 대해서


비웃음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함 아니면 교사가 되고싶으니 '쌤' 이라고 호칭 서로 붙여주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설령 고시생들 전부 교사가 되는게 확정이라 하더라도 아직 교사 안됬으면 저런 호칭 붙이는게 굉장히 이상해보이는데,


교사 다 되지도 않는 사람들이 서로 '쌤' 거리는게 이해가 안됨.


~씨, 친하면 형, 언냐, 동생, (이름)님 이런 호칭 있는데 90프로 이상이 그러대?


게이들은 어찌 생각함?


희망고문하며 자위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