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립학교 선생님들은 임용고시 합격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들은 그냥 정교사2급 가지고있는사람 재단에서 채용한 사람들이죠..
즉 임용고시 도전했다 실패한 불합격자들이 대다수고 일부는 아얘 임고 칠 엄두도 못냈던 사대졸업생 혹은 교직이수, 교육대학원출신 2급 정교사 자격증 소지잡니다
채용방식도 사립학교 대부분은 제가 아는한 절대 투명하지못합니다. 재단에서 마음에 드는사람 뽑는구조죠
혹자들은 요즘 교육청 위탁선발을 해서 그런게 많이사라졌다? 이런소리들 하시는데 그 위탁선발도 99프로의 학교들은 딱 1차 까지만 위탁이고 배수 선정과 해당회차 채용여부는 재단마음입니다. 즉 1차 선발인원을 10배수씩 해버리고 그 10배수 안에 온에들 2~3차 면접이나 수업시연같은 주관적인 부분에서 마음에 드는사람 뽑거나 아니면 아얘 최종전형까지 진행해놓고 적격자없다고 그냥 채용취소해버립니다.
그런데 이런 1차 교육청 위탁채용도 하는곳보단 안하는곳이 더많은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사립학교에 연줄있는애들 사대안나와도 교육대학원 절차밟아서 정교사자격증 따서 연줄과 돈으로 선생하는 애들도 많습니다.
이중 일부가 첨에는 기간제로 들어와서 학교에 잘보여 나중에 그학교 정교사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실낱같은 가능성에 희망을걸고 사립기간제들은 완전 재단에 충성을 다바치고 노예생활을 하는 기간제선생님이 너무 많습니다. 회식자리 술상무는 기본이고 평소에도 윗선들이나 정교사들이 하기싫어하는일 도맡아서 하고 눈물겨운 스토리가 많죠
공립간 기간제들은 아얘 그런 가능성없으니 포기하고 남는시간에 임고준비하던 자기개발을 하던지 하는데 사립학교 기간제는 참..
근데 사립학교 기간제만 싹 다 정교사화 시키자하면 사립학교 정교사들이 반대할련가요?ㅋㅋㅋ 알고보면 본인들도 임용고시 패스 못한 자질은 똑같은 입장인데 ㅋㅋㅋ 사립학교 정교사들은
반대할 명분이 없어요 스카이캐슬서 나온거마냥 누군 재단이사장 조카라서 바로 정교사 들오고 누구는 혹시라도 정교사채용될까봐 기간제때 시다바리하다 기간만료되면 버려지고..
이런 행태 반복이 없어질려면 사립학교는 기간제가 있으면 안됩니다.
웃긴점은 이렇게 재단 맘대로 뽑는 사립학교 교직원들 월급과 연금은 100프로 국가에서 지급합니다. 재단에서 주는게 아니에요
사립 없애야됨 - dc App
그래서 님이 사립학교 교사라구요?
사립 임용 따로있어요. 재단에서 막 뽑는게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