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2차부터 구하셈
2차 준비하는게 답임. 대충 뭐라도 좀 끄적였다 싶으면 2차 준비하면 됨.
까보고 나니 합격이라서 부랴부랴 구하지 말고.
다음카페에서는 죄다 뭐 지점수 잘났다고 점수공유함.
내가 작년에 점수 공유 글 올려서 조사 해봤는데, 공유해준 사람들 전부 뭐 지 존나잘봤다 이거밖에 없었음 ㅋㅋ
거의 to 숫자만큼 잘봤다는 사람만 넘쳐났는데 막상 까보니 커트라인은 그 한참밑으로 나왔음.
그리고 나는 내가 채점한거보다 거의 10점 이상 올랐음. 왜올랐는지는 나도 몰?루
근데 누구는 뭐 자기만 칼채당했다면서 자기가 채점한거보다 너무 낮게나왔다 이런글만 엄청 올라옴.
그러니 카페에서 지들이 올리는건 다 주관적인거니까 신경 안써도 된다.
물론 과목별로 어떻게 채점하는지 다 다르겠만, 어쨋거나 정답은 오늘 딱 쿨하게 쉬고 내일 스터디 구한다음에, 한주정도 쉬고 바로 2차 달리는거다.
다들 너무고생했다!
덕분에 조금 위안 된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2차에서도 서로 견제질 ㅈㄴ하기때문에 경쟁자들 떨구려고 일부러 점수 부풀려서 말하는 새끼들도 있을거임
ㅇㅈ
2차교직책 매년 신간으로 봐야하는거냐 1차광탈각이어도 보려고는 하는데 2차전공책은 작년꺼여도 상관없는데 교직은 모르겠네 면접레시피 보려고함
매년 주제가 바뀌긴함. 교육감도 바뀌었으니까. 평가원 지역이면 그닥 상관 없을거같은데, 자체출제 지역은 새로 사는게 나음
아 ㅇㅋㅇㅋ 면접레시피 함 봐볼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