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원어민 실력의 교사를 원하지만
수도권 벗어나면 그런 교사 만나기 힘듬
지식의 구조랄게 없음
문법가르친다?? 문법번역식 교수법은 과학적 근거도 없는거 알지
고등의 경우 시험범위 매번 바뀌어서
매학기 새로운 수업 준비해야 됨
학생들이 교사보다 영어잘하는 경우 수두룩
수도권 벗어나면 그런 교사 만나기 힘듬
지식의 구조랄게 없음
문법가르친다?? 문법번역식 교수법은 과학적 근거도 없는거 알지
고등의 경우 시험범위 매번 바뀌어서
매학기 새로운 수업 준비해야 됨
학생들이 교사보다 영어잘하는 경우 수두룩
근데 왜 그런 생각은 하는거야? 학생이 선생보다 영어를 잘한다고? 영어 잘한다고 영어를 학생들하고 효과적으로 알려주는건 별개제
2015년 자료면 충분히 최신이라고 볼 수 있고 앞서 말했듯이 임용고시는 자기 지역 떠나서도 보니까 대표성 가질 수 있음
너한테 댓글 단 거 아님..실수
영어나 할 줄 아냐?
영어교사 중에 토익 900도 안나오는 경우 수두룩 빽빽
토익 단어보다 임용단어가 더어려움 억측 ㄴ
그렇다고 900도 안나오는 많은 경우가 사라지는 건 아님
통계자료들고와라. 그거하나 없으면서 주장을 함?
조금 오래된 자료인데 참고해라
http://eduict.org/_new3/?m=bbs&bid=edu_news&p=287&sort=hit&uid=19802
https://blog.naver.com/koreano1cfp/220486830092
두 번째 것은 조금 최신 자료다
영어교사 대부분 wood를 우드로 발음함..
타지 수험생이 전라도로 시험치기도 하는 것이 임용 그러니 충분히 대표성 가짐
그리고 첫번째 자료 다시 읽어봐라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 이야기지 개인의 이야기가 아님
1.시대적인 괴리감이 상당히 큼. 2005년? 지금이 2022년도인데. 대체 언제까지 우길꺼임? 그리고 저시대에 영어교사된사람은 영어발음기호 보면서 발음시험문제로 영어공부하는세대임. 2. '전라도+제주도'라는 한정된 지역에서 통계적 자료 한국이 이렇게 소갈딱지 만한 나라임? 종단되도 이렇게 조그마한 나라는아님.
두 자료를 비교해 보면 두 자료간 시간이 무려 10년이 지났는데 30점 정도만 오른 것을 주목하길 바람..
타지 수험생이 전라도로 시험치기도 하는 것이 임용 그러니 충분히 대표성 가짐< 전라도에서 전라도 사람이 봣는지 아니면 제주도에서 전라도로 응시를햇는지 아니면 서울지역에서 전라도로 쳣는지 그 정확한 판단의 근거가없음 고로 니 주관적인 생각이 분명하니 전혀 먹히지가않음.
2015년 자료면 충분히 최신이라고 볼 수 있고 앞서 말했듯이 임용고시는 자기 지역 떠나서도 보니까 대표성 가질 수 있음
무슨 10년이 지낫다는거야? 니는 2005년도인데 지금이 2022년도이고 17년전에 나온 썩어 뭉글어진 글가지고와서 니는 10년이라고 이야기하는거임? 그리고 두번째글은 한정적이여서 전혀 근거가 안돼.
같은 말 반복안함. 내가말한 2개 다 충족되는걸로 가져와라.
토익 홈페이지가서 지난 달 통계자료 보니 서울은 평균 720점 정도 전북은 630점 정도로 90점이 차이가 난다. 그렇다면 전라도 영어교사 토익점수가 740일아고 두 번째 자료에서 확인했으니 더해보면 830이니까 대충 900안되는 경우가 많다고 추론가능함
내가 보여준 두 자료 간의 시간간격이 10년임
그리고 70년대에도 카세트 테이프 이용해서 얼마든지 발음 연습 가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