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 합격못해도
공립 정교사랑 연봉 거의 똑같고
걍 사범대 나오면 자격증 주니까
여기저기 찔러서 경력 조금 쌓고
완전 개꿀 아니냐?? 주위에 기간제 하는 새끼들 전부 임용고시 합격도 못했는데 몇개월에서 1년조금 경력 쌓고 개꿀빠네
예전처럼 기간제면 14호봉에서 컷해놨어야하는데 기간제 병신새끼들이 시위하고 재판가서 기간제 호봉제한 없어지고
미친새끼들이 양심도 없이 개존만한 경쟁률 그것도 못 뚫어서 비정규직으로 개꿀빠는거 역겹다 이거야
사범대만 나오면 자격증 주는게 말이되냐;;
뭐 기간제는 비정규직이라 1년마다 나그네라는데 비정규직 주제에 찬밥 더운밥 가리니까 그런거고
사립들어가면 한학교에서 10년넘게도 잘만 다니더라.기간제라 힘든일 다 몰아준다는데 그건 개소리고
오히려 사기업에 비해서 기간제가 훠어어얼씬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편하드만
일할 수 있다는거만 해도 얼마나 감사한일이냐? 근데 외진곳이라 가기싫고 연고지에서 편하게 처 다닐려고하니까
진짜 기간제 하면서 불평 불만 늘어놓는 기간제새끼들
2열 종대로 세워두고 뚝배기 종나 터트리고싶다. 개색기들
기간제중에 9급 도전하면 붙을새끼 몇프로나 될까
그래서 한번 빠지면 못나옴
그럼 너도해라 뭐가불만이누?
매년 불안하게 메뚜기직장을 선호하는 건 또 뭐지? ㄷㄷ
기간제병이라는게 있지
그럼 너도 기간제 해
너가 기간제 다해 나는 정교사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