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도 크지. 서술형이라서 어디까지 답안 범위에 포괄되었는지도 모르고, 그리고 비공개 원칙이고.
익명(106.102)2022-12-25 16:40:00
답글
그래서 11월 26일날 출제교수들과 채점위원 교과 선생님들 9명 (과목마다 다르겠지만 우리과는 3명씩 1팀이뤄서 3팀이 채점했다고 들었음, 현직공립 고등학교 교원 중에서 고등학교 재직경력 5년이상에 석사졸업및 박사 수료 이상 등 다양함) 이 채점위원 워크숍때 표본 전수해서 따로 50명꺼 채점하고 이후 유사답안 범위 넓혀서 3인 전수채점함.
익명(106.102)2022-12-25 16:42:00
답글
다른과는 모르겠지만 과학과는 특히나 그게 더 심하고. 의견 안맞아서 트러블이 종종 있기도 함. 전공교육론도 답만 대충쓰는 사람이랑 글씨가 엉망인 사람이랑 글과 근거에 대해 간단한 한문장을 예쁘게 적은 사람이랑 점수가 다르게 줄 수 밖에 없지. 솔직히 너가 사람이고 고등학교에서 애들 시험에 대한 답지 매겨보면 느끼게 됨. 나중에 지역별로 점수보정도 들어감.
익명(106.102)2022-12-25 16:44:00
답글
선정 경쟁시험 -> 인걸 기억해야함. 출제자에게 답안을 맞춰서 적어야 하고. 무엇보다 경쟁해서 떨어뜨리는 시험이니 어쩔수 없는 부분도 많음. 그래서 지역별로 교차채점도 들어간다고 들음. 그래서 비공개이고 나중에 그 내용은 다 폐기시킴. 답안지 원본만 교육청에서 보관함.
익명(106.102)2022-12-25 16:46:00
답글
지역별 채점 아니다 평가원 오피셜임. 누가 문의했는데 답해줌
익명(58.142)2022-12-25 16:48:00
답글
2차는 지역별 채점임. 1차에 대해서 지역별 채점이라고는 말하지 않았음. 위에서 이미 설명했지만 표본 전수해서 50여개 매기고 유사답안 범위 정해서 거기에 관해 3인 채점으로 전수채점하고 이후에 지역별로 채점 점수 조정이 있음. 초등의 경우에도 올해 지역별 교차채점 진행했음.
익명(106.102)2022-12-25 16:51:00
답글
생각보다 채점이 신중의 신중을 기해서 하는구나
익명(211.38)2022-12-25 16:52:00
답글
수식이나 계산이 들어가는 경우면 답만 쓰라는 기입형이면 ㄱㅊ은데, 서술형에서는 풀이과정을 한두줄 상세하게 적는다던지 그런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언어로 풀어내는 생물이나 사회과는 그 채점에 대해서 채점자 운도 작용한다고 들음. 한예로 같은 문제에서 점수차이가 심하면 재채점하기에 비슷하게 점수 준다고도 함.
익명(106.102)2022-12-25 16:52:00
답글
지역별 교차채점이 그지역에서만 따로 매기는 것이 아니고 충북 답안지를 대전에서 검토하고 대전 답안지를 충남에서 검토하고 충남답안지를 충북에서 검토하고 그 정도로 위원은 바꾸어서 채점한다는 의미임. 채점위원 선발시에도 특정 지역에서 몰아서 못감 시도별로 1명이내임 없던 지역도 있고 서울에서만 9명 이렇게도 못감
익명(106.102)2022-12-25 16:54:00
답글
내가 듣기로도 과학이나 수학같은 경우 계산과정 쓰라고 써둔경우에는 채점을 할때 핵심이 되는 조건값이 틀려도 최종값을 구하는데 필요한 식을 정확하게 쓰면 1점 받을수도 있다고 하더라
익명(211.38)2022-12-25 17:01:00
답글
1차 지역벼루 채점이라고 안말했다는게 어딧냐... 위에 채점얘기만 보여서 나만 못찾는건가 2차는 당연 지역별이지
익명(58.142)2022-12-25 18:19:00
강사 3명을 들어도 안다루는 부분 나오면 무기력하게 틀리더라 ㅋㅋㅋ 운도 5-10% 작용하는 듯
익명(175.223)2022-12-25 17:28:00
내가 완벽하게 쓴 문제는 물채 + 애매하게 비벼적은 문제는 칼채 = 1차 떨 - dc App
익명(118.235)2022-12-25 19:41:00
원래 모든 시험은 운7기3임
ㄴㄴ(218.38)2022-12-25 20:50:00
노력 없이는 합격하지 못하지만 노력만 가지고 합격할 수 없음
익명(210.113)2022-12-25 22:28:00
노력도 중요함 교육학 전공교육론 내용학 등 문제를 봤을때 어떤 연관개념이고 어디서 문제를 냈고 그래서 어떤 근거로 답을 적어야겠다 라던지 1분내로 구상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을 수 있어야 함 + 채점자에 대해서 또는 모범답안 범위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채점되는지 물채인지 등의 운이 따름
익명(106.102)2022-12-26 00:19:00
답글
노력은 필수지만 운도 따라야 함 난 시험 2교시랑 3교시 직전에 본 교육과정 나와서 교육과정 다맞고 비형 뒤에 어떤개념에서 어떤 내용인지 정리한거 그대로 나왔었음 비형 2 7 9 11등 (교육학 18.67 전공 70 나와서 88.67로 압도적으로 1차 붙어서 광역시 수석했음)
익명(106.102)2022-12-26 00:21:00
답글
그리고 내 주위 동기들은 죄다 가채점 했고 각 칼칼칼 칼채함 조건 안맞으면 무조건0점 계산과정이면 핀트나가면 절반만 부여 이상한 답안은 전부 0점처리로 전공 핵칼채함 가채점보다 15점 높게 뜨더라.
익명(106.102)2022-12-26 00:23:00
답글
운이 따르는지 확인하려면 전공 가채점해서 확인 반드시 해봐야함 어차피 교사될거고 될때까지 보기로 맘먹었으면 냉정하게 본인을 파악하고 수준을 받아들여야 함 ㅇㅇ 그게 쉽지않고 지한테 동그라미 치면 그런애들은 다 떨어짐
일단 실력이 있어야되는게 기본인데 운도 진짜 큰 시험임 운 상관없다는 애들은 그냥 운이좋아서 합격한부분을 간과한 애들
운은 어떤 부분에서 크게 작용하는거야?
1. 범위에 포함되는 메인 주제가 5~6개인데 문제는 4개만 나온다고 치자 그 4개가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영역일 확률
2. 소신이든 눈치든 지역에 지원했는데 지원한 사람이 유독 그해에 적고 덩달아 진짜 실력자가 적을 확률
3. 생각보다 찍는 경우가 존재한다 적으면 2~3점 많게는 5~6점까지도 찍게됨 이게 맞냐 틀리냐의 운
이게맞음ㅋㅋ 장수생으로 개공감한다
운도 크지. 서술형이라서 어디까지 답안 범위에 포괄되었는지도 모르고, 그리고 비공개 원칙이고.
그래서 11월 26일날 출제교수들과 채점위원 교과 선생님들 9명 (과목마다 다르겠지만 우리과는 3명씩 1팀이뤄서 3팀이 채점했다고 들었음, 현직공립 고등학교 교원 중에서 고등학교 재직경력 5년이상에 석사졸업및 박사 수료 이상 등 다양함) 이 채점위원 워크숍때 표본 전수해서 따로 50명꺼 채점하고 이후 유사답안 범위 넓혀서 3인 전수채점함.
다른과는 모르겠지만 과학과는 특히나 그게 더 심하고. 의견 안맞아서 트러블이 종종 있기도 함. 전공교육론도 답만 대충쓰는 사람이랑 글씨가 엉망인 사람이랑 글과 근거에 대해 간단한 한문장을 예쁘게 적은 사람이랑 점수가 다르게 줄 수 밖에 없지. 솔직히 너가 사람이고 고등학교에서 애들 시험에 대한 답지 매겨보면 느끼게 됨. 나중에 지역별로 점수보정도 들어감.
선정 경쟁시험 -> 인걸 기억해야함. 출제자에게 답안을 맞춰서 적어야 하고. 무엇보다 경쟁해서 떨어뜨리는 시험이니 어쩔수 없는 부분도 많음. 그래서 지역별로 교차채점도 들어간다고 들음. 그래서 비공개이고 나중에 그 내용은 다 폐기시킴. 답안지 원본만 교육청에서 보관함.
지역별 채점 아니다 평가원 오피셜임. 누가 문의했는데 답해줌
2차는 지역별 채점임. 1차에 대해서 지역별 채점이라고는 말하지 않았음. 위에서 이미 설명했지만 표본 전수해서 50여개 매기고 유사답안 범위 정해서 거기에 관해 3인 채점으로 전수채점하고 이후에 지역별로 채점 점수 조정이 있음. 초등의 경우에도 올해 지역별 교차채점 진행했음.
생각보다 채점이 신중의 신중을 기해서 하는구나
수식이나 계산이 들어가는 경우면 답만 쓰라는 기입형이면 ㄱㅊ은데, 서술형에서는 풀이과정을 한두줄 상세하게 적는다던지 그런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언어로 풀어내는 생물이나 사회과는 그 채점에 대해서 채점자 운도 작용한다고 들음. 한예로 같은 문제에서 점수차이가 심하면 재채점하기에 비슷하게 점수 준다고도 함.
지역별 교차채점이 그지역에서만 따로 매기는 것이 아니고 충북 답안지를 대전에서 검토하고 대전 답안지를 충남에서 검토하고 충남답안지를 충북에서 검토하고 그 정도로 위원은 바꾸어서 채점한다는 의미임. 채점위원 선발시에도 특정 지역에서 몰아서 못감 시도별로 1명이내임 없던 지역도 있고 서울에서만 9명 이렇게도 못감
내가 듣기로도 과학이나 수학같은 경우 계산과정 쓰라고 써둔경우에는 채점을 할때 핵심이 되는 조건값이 틀려도 최종값을 구하는데 필요한 식을 정확하게 쓰면 1점 받을수도 있다고 하더라
1차 지역벼루 채점이라고 안말했다는게 어딧냐... 위에 채점얘기만 보여서 나만 못찾는건가 2차는 당연 지역별이지
강사 3명을 들어도 안다루는 부분 나오면 무기력하게 틀리더라 ㅋㅋㅋ 운도 5-10% 작용하는 듯
내가 완벽하게 쓴 문제는 물채 + 애매하게 비벼적은 문제는 칼채 = 1차 떨 - dc App
원래 모든 시험은 운7기3임
노력 없이는 합격하지 못하지만 노력만 가지고 합격할 수 없음
노력도 중요함 교육학 전공교육론 내용학 등 문제를 봤을때 어떤 연관개념이고 어디서 문제를 냈고 그래서 어떤 근거로 답을 적어야겠다 라던지 1분내로 구상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을 수 있어야 함 + 채점자에 대해서 또는 모범답안 범위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채점되는지 물채인지 등의 운이 따름
노력은 필수지만 운도 따라야 함 난 시험 2교시랑 3교시 직전에 본 교육과정 나와서 교육과정 다맞고 비형 뒤에 어떤개념에서 어떤 내용인지 정리한거 그대로 나왔었음 비형 2 7 9 11등 (교육학 18.67 전공 70 나와서 88.67로 압도적으로 1차 붙어서 광역시 수석했음)
그리고 내 주위 동기들은 죄다 가채점 했고 각 칼칼칼 칼채함 조건 안맞으면 무조건0점 계산과정이면 핀트나가면 절반만 부여 이상한 답안은 전부 0점처리로 전공 핵칼채함 가채점보다 15점 높게 뜨더라.
운이 따르는지 확인하려면 전공 가채점해서 확인 반드시 해봐야함 어차피 교사될거고 될때까지 보기로 맘먹었으면 냉정하게 본인을 파악하고 수준을 받아들여야 함 ㅇㅇ 그게 쉽지않고 지한테 동그라미 치면 그런애들은 다 떨어짐
범위는 존나 많으면서 나오는 문제는 꼴랑 23문제라 운빨이 없을 수가 없음